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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뉴스
기자이미지 최대현 앵커

기업 신용등급 10년 만에 마이너스

기업 신용등급 10년 만에 마이너스
입력 2009-01-27 12:00 | 수정 2009-01-2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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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지난해 국내기업의 신용등급이 하향 추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신용평가에 따르면, 지난해 등급변동 성향은 -3.5%로, 지난 98년 -52% 이후 10년만에 마이너스를 나타내 전체적으로 기업의 신용위험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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