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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뉴스
기자이미지 최대현 앵커

경찰, 군포 피의자 부인 사망사건 재수사

경찰, 군포 피의자 부인 사망사건 재수사
입력 2009-01-27 12:00 | 수정 2009-01-27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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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포 여대생 납치 살해 사건을 수사중인 경기지방경찰청은 지난 2005년 발생한 피의자 강모 씨의 집 화재로 부인과 장모가 숨진 사건을 전면 재수사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2005년 10월 강 씨의 집에서 불이 나 강씨의 부인과 장모가 숨진 뒤 강씨가 보험금 4억여 원을 받은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화재가 발생하기 1, 2주 전에 강씨가 생명보험을 2건 들었고, 사고 2년 전에도 2건을 드는 등 모두 4건의 생명보험에 가입된 상태였다고 밝혔습니다.

    강씨는 당시 경찰 조사에서 "거실 쪽에 불이 난 것을 발견하고 창문을 뜯고 탈출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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