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뉴스
김상호 앵커
김상호 앵커
오바마 "미국 경제, 희망의 불빛 보여"
오바마 "미국 경제, 희망의 불빛 보여"
입력
2009-04-11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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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4-1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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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최근 한달 동안의 경제 상황을 점검하면서 미국 경제 회복에 희망의 불빛이 보이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바마는 이런 근거로 최근 한달 동안 소규모 기업 대출이 20% 늘었고 세금 환급조치가 임박해 있으며, 인프라와 에너지 사업에 대한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는 점 등을 예로 들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그러나 "여전히 해야할 일이 많다면서 앞으로 몇 주에 걸쳐 행정부가 추가 조치를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바마는 이런 근거로 최근 한달 동안 소규모 기업 대출이 20% 늘었고 세금 환급조치가 임박해 있으며, 인프라와 에너지 사업에 대한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는 점 등을 예로 들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그러나 "여전히 해야할 일이 많다면서 앞으로 몇 주에 걸쳐 행정부가 추가 조치를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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