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뉴스
박승진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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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 한글날 공휴일 재지정 추진
문화부, 한글날 공휴일 재지정 추진
입력
2009-10-08 12:39
|
수정 2009-10-08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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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최근 행정안전부에 한글날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해 줄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글날은 원래 법정 공휴일로 운영돼오다가 1991년 공휴일에서 제외됐으며 공휴일로 재지정하려면 '국경일에 관한 법률'이나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을 개정해야 합니다.
그러나 공휴일로 재지정될지는 경제적인 부담과 기념일의 중요도 등을 따져봐야하는 만큼 경제계를 비롯한 이해 관계자의 의견 수렴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한글날은 원래 법정 공휴일로 운영돼오다가 1991년 공휴일에서 제외됐으며 공휴일로 재지정하려면 '국경일에 관한 법률'이나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을 개정해야 합니다.
그러나 공휴일로 재지정될지는 경제적인 부담과 기념일의 중요도 등을 따져봐야하는 만큼 경제계를 비롯한 이해 관계자의 의견 수렴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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