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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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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1356.02 마감‥반도체주 강세
코스피, 1356.02 마감‥반도체주 강세
입력
2009-04-22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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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4-22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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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하루 만에 반등한 가운데 우리시장은 사흘째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업종이 오른 가운데 특히 반도체주들이 강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어제보다 19.21포인트 상승한 1356.02포인트, 코스닥지수는 12.71포인트 오른 509.9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거래소에서는 580여 종목이, 코스닥시장에서는 730여 종목이 올랐습니다. 업종별로는 통신과 전기, 가스를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특히 IT의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오늘 새벽 뉴욕증시는 급락 하루 만에 반등하며 다우지수가 다시 8천 선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이러한 영향으로 우리시장 또한 오름세로 출발했지만 최근 연일 상승한 데 대한 피로를 노출하며 숨을 고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오후 들어 지수는 점차 저점을 높여가며 1350선을 돌파했습니다.
일본의 반도체업체인 엘피다가 D램 가격을 50% 인상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국내 반도체 업체들도 가격 인상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며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특히 하이닉스가 상한가를 기록했고 삼성전자는 9개월 만에 61만 원을 돌파했습니다. 여기에 외국인들이 하루 만에 다시 순매수세로 돌아섰고 개인도 9일 연속 주식을 사들이면서 시장에 힘을 보탰습니다.
오늘 원달러 환율은 어제보다 1원 내린 1348.5원에 마감됐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어제보다 19.21포인트 상승한 1356.02포인트, 코스닥지수는 12.71포인트 오른 509.9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거래소에서는 580여 종목이, 코스닥시장에서는 730여 종목이 올랐습니다. 업종별로는 통신과 전기, 가스를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특히 IT의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오늘 새벽 뉴욕증시는 급락 하루 만에 반등하며 다우지수가 다시 8천 선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이러한 영향으로 우리시장 또한 오름세로 출발했지만 최근 연일 상승한 데 대한 피로를 노출하며 숨을 고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오후 들어 지수는 점차 저점을 높여가며 1350선을 돌파했습니다.
일본의 반도체업체인 엘피다가 D램 가격을 50% 인상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국내 반도체 업체들도 가격 인상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며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특히 하이닉스가 상한가를 기록했고 삼성전자는 9개월 만에 61만 원을 돌파했습니다. 여기에 외국인들이 하루 만에 다시 순매수세로 돌아섰고 개인도 9일 연속 주식을 사들이면서 시장에 힘을 보탰습니다.
오늘 원달러 환율은 어제보다 1원 내린 1348.5원에 마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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