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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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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분향소 "故 盧 前 대통령 49재까지 유지할 것"
덕수궁 분향소 "故 盧 前 대통령 49재까지 유지할 것"
입력
2009-06-20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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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6-20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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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대한문 앞에 설치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시민 분향소측이 노 전 대통령의 49재가 열리는 다음달 10일까지 분향소를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민분향소 관계자들은 "노 전 대통령의 유족들이 시민분향소 철수를 완곡하게 요청해왔지만, 시민들의 의견을 따라 49재까지는 덕수궁 분향소를 유지한 뒤 그 이후에 철수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앞서 서울 중구청은 어제 오전 덕수궁 대한문 주변에 걸려있던 현수막 중 이명박 대통령을 비방하는 내용의 현수막 2개를 철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민분향소 관계자들은 "노 전 대통령의 유족들이 시민분향소 철수를 완곡하게 요청해왔지만, 시민들의 의견을 따라 49재까지는 덕수궁 분향소를 유지한 뒤 그 이후에 철수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앞서 서울 중구청은 어제 오전 덕수궁 대한문 주변에 걸려있던 현수막 중 이명박 대통령을 비방하는 내용의 현수막 2개를 철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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