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4
김주하 앵커
김주하 앵커
멕시코 사망자 축소 의혹
멕시코 사망자 축소 의혹
입력
2009-05-01 00:00
|
수정 2009-05-02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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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코르도바 보건장관이 인플루엔자A형에 감염된 사람이 312명, 이 가운데 12명이 사망 했다고 발표하면서 축소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코르도바 장관은 사태 초기부터 계속해서 인플루엔자A형 감염의심 사망자 수를 발표했고 최근에는 159명까지 발표했었습니다.
실제 멕시코 전체 사망자의 3분의 1 가량을 인플루엔자A형에 감염됐는지 확인도 하기 전에 매장했다는 소문까지 떠돌고 있습니다.
한편 독일에서도 2차 감염환자가 발생 미국, 스페인을 포함해 모두 3개 나라에서 2차감염 환자가 나왔고 인플루엔자 감염 국가는 12개나라입니다.
코르도바 장관은 사태 초기부터 계속해서 인플루엔자A형 감염의심 사망자 수를 발표했고 최근에는 159명까지 발표했었습니다.
실제 멕시코 전체 사망자의 3분의 1 가량을 인플루엔자A형에 감염됐는지 확인도 하기 전에 매장했다는 소문까지 떠돌고 있습니다.
한편 독일에서도 2차 감염환자가 발생 미국, 스페인을 포함해 모두 3개 나라에서 2차감염 환자가 나왔고 인플루엔자 감염 국가는 12개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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