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4
김주하 앵커
김주하 앵커
홍콩 신종플루 감염환자 첫 발생
홍콩 신종플루 감염환자 첫 발생
입력
2009-05-01 00:00
|
수정 2009-05-02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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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권에서는 처음으로 홍콩에서 신종인플루엔자A형 감염환자가 발생했습니다.
홍콩 행정수반인 도널드 창 행정장관은 오늘 저녁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감염환자가 멕시코에서 상해를 거쳐 돌아온 멕시코 남성이라고 밝히고 경보수준을 위험에서 비상단계로 격상했습니다.
한편 일본 외무성은 미국에서 요코타 미군 공군기지로 입국한 4개월짜리 영아를 상대로 한 예비검사 결과 인플루엔자A형 양성반응이 나왔고 비행기에서 아이 근처에 있던 승객 13명도 격리돼 검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홍콩 행정수반인 도널드 창 행정장관은 오늘 저녁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감염환자가 멕시코에서 상해를 거쳐 돌아온 멕시코 남성이라고 밝히고 경보수준을 위험에서 비상단계로 격상했습니다.
한편 일본 외무성은 미국에서 요코타 미군 공군기지로 입국한 4개월짜리 영아를 상대로 한 예비검사 결과 인플루엔자A형 양성반응이 나왔고 비행기에서 아이 근처에 있던 승객 13명도 격리돼 검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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