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4
배수연 기상캐스터
배수연 기상캐스터
어린이날 한낮 더워요
어린이날 한낮 더워요
입력
2009-05-04 00:00
|
수정 2009-05-05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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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린이날이네요.
아이들 손잡고 가까운 곳으로 나들이를 가신다면 옷차림 가볍게 하셔도 좋겠습니다.
한낮에 서울이 25도, 대구 29도까지 올라가면서 덥겠습니다.
또 대기가 건조해지고 있기 때문에 산불이나 화재발생 없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지금 서해안과 수도권 일대에 안개가 끼어 있습니다.
그밖의 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오늘도 동서고압대의 영향권에 놓일 것으로 보입니다.
전국적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아침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기온은 서울 11도, 부산 15도 등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이 25도, 또 춘천과 대구가 29도까지 올라가면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울릉도와 독도지방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물결은 모든 바다에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이번 주 후반까지는 한낮에는 꽤 더울 것으로 보이고요.
또 맑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아이들 손잡고 가까운 곳으로 나들이를 가신다면 옷차림 가볍게 하셔도 좋겠습니다.
한낮에 서울이 25도, 대구 29도까지 올라가면서 덥겠습니다.
또 대기가 건조해지고 있기 때문에 산불이나 화재발생 없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지금 서해안과 수도권 일대에 안개가 끼어 있습니다.
그밖의 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오늘도 동서고압대의 영향권에 놓일 것으로 보입니다.
전국적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아침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기온은 서울 11도, 부산 15도 등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이 25도, 또 춘천과 대구가 29도까지 올라가면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울릉도와 독도지방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물결은 모든 바다에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이번 주 후반까지는 한낮에는 꽤 더울 것으로 보이고요.
또 맑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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