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4
김주하 앵커
김주하 앵커
나영이 돕기 성금 1억 5천만 원 모여
나영이 돕기 성금 1억 5천만 원 모여
입력
2009-11-09 00:00
|
수정 2009-11-1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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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두순 사건의 피해자인 나영이를 돕기 위한 성금이 1억 5천만 원 모급됐습니다.
경기도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 등에 따르면 지난 달 1일 후원금을 접수하기 시작한 후 지금까지 6천 3백여 만 원이 모금됐고, 네이버 등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 8천 7백여만 원이 모였습니다.
모금회는 성금을 일시에 지급하면 재산으로 여겨져 기초 생활 지원금이 끊기게 되므로 우선 월 30만 원의 생활비와 치료비를 지원하고 나영이가 성인이 되면 나머지를 모두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 등에 따르면 지난 달 1일 후원금을 접수하기 시작한 후 지금까지 6천 3백여 만 원이 모금됐고, 네이버 등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 8천 7백여만 원이 모였습니다.
모금회는 성금을 일시에 지급하면 재산으로 여겨져 기초 생활 지원금이 끊기게 되므로 우선 월 30만 원의 생활비와 치료비를 지원하고 나영이가 성인이 되면 나머지를 모두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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