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4
김주하 앵커
김주하 앵커
택시·버스 상대로 보험사기 벌인 부부 검거
택시·버스 상대로 보험사기 벌인 부부 검거
입력
2009-11-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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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1-2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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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나 버스에 일부러 몸을 부딪친 뒤 수천만 원의 합의금이나 보험금을 챙긴 혐의로 40살 송모 씨 부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송 씨 부부는 지난 3월 인천시 남구 도화동의 한 교차로에서 택시가 갑자기 멈추자 앞좌석에 부딪혀 머리를 다쳤다며 57만 원을 받는 등 최근 3년 동안 48차례에 걸쳐 3천 5백여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 부부는 사고를 낸 기사들이 회사로부터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빨리 해결하려 한다는 점을 악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송 씨 부부는 지난 3월 인천시 남구 도화동의 한 교차로에서 택시가 갑자기 멈추자 앞좌석에 부딪혀 머리를 다쳤다며 57만 원을 받는 등 최근 3년 동안 48차례에 걸쳐 3천 5백여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 부부는 사고를 낸 기사들이 회사로부터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빨리 해결하려 한다는 점을 악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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