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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김주하 앵커

신생아 기대수명 처음으로 80세 넘어

신생아 기대수명 처음으로 80세 넘어
입력 2009-12-09 00:00 | 수정 2009-12-10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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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해 태어난 신생아의 기대수명이 처음으로 80세를 넘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신생아의 기대수명은 80.1세로 작년에 비해서는 0.5년, 10년 전에 비해서는 5.3년이 늘었습니다.

    또 남자의 기대수명은 76.5세, 여자는 83.3세로 남,녀 모두 기대수명이 OECD 국가들의 평균보다 길었습니다.

    2008년 현재 45살인 남자는 78살, 여자는 84살까지 살 것으로 추정됐고, 65살의 경우 남자는 81살,여자는 86세까지 살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사망확률이 가장 높은 사인은 남,녀 모두 암이 가장 높아, 암에 걸리지 않는다면 남자는 5년, 여자는 2.7년정도 수명이 증가될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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