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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김주하 앵커

수입 타이어·바나나 가격 외국보다 비싸다

수입 타이어·바나나 가격 외국보다 비싸다
입력 2009-12-10 00:00 | 수정 2009-12-1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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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입품 가운데 타이어, 바나나, 와인 등의 소비자 가격이 다른 나라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소비자원이 구매력 평가지수를 기준으로 선진 7개국 및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스무개 품목의 가격을 조사한 결과, 우리나라에서 팔리는 수입타이어 가격은 외국 평균의 3.3배, 바나나는 2배, 와인은 1.7배 비쌌습니다.

    또 민영 주차료와 공영 주차료는 외국 평균에 비해 50% 이상 비쌌지만, 도시가스는 평균보다 70%, 치과 스케일링 가격은 40%가 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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