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뉴스
차미연 앵커
차미연 앵커
북미 대화 예비접촉, 진전 있는 듯
북미 대화 예비접촉, 진전 있는 듯
입력
2009-10-30 10:59
|
수정 2009-10-30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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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뉴욕과 샌디에이고에서 가진 북·미 접촉에서 진전이 있었다고 미국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이언 켈리 국무부 대변인은 북한의 리근 미주국장과 미국의 성 김 6자 회담 수석대표의 회동 성격을 규정하기 어렵지만 진전이 없었던 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보즈워스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다음 달 평양에 가기로 합의했다는 일부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보즈워스 특별대표의 평양 방문은 결정되지 않았다고 거듭 확인했습니다.
이언 켈리 국무부 대변인은 북한의 리근 미주국장과 미국의 성 김 6자 회담 수석대표의 회동 성격을 규정하기 어렵지만 진전이 없었던 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보즈워스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다음 달 평양에 가기로 합의했다는 일부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보즈워스 특별대표의 평양 방문은 결정되지 않았다고 거듭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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