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강나림 기자
강나림 기자
2010년을 맞이하며, '보신각 제야의 종'
2010년을 맞이하며, '보신각 제야의 종'
입력
2009-12-31 21:33
|
수정 2009-12-31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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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2009년이 저물고 2시간 남진 후면 2010년이 밝습니다.
새로운 한해를 알리는 타종 행사가 열릴 서울 보신각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강나림 기자, 분위기 전해주십시오.
◀ 기 자 ▶
네, 지금 서울 종로 보신각 앞에는
새해를 맞이하려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체감 온도가 영하 20도까지 떨어져 있지만,
많은 시민들이 추위를 잊은 채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고 있습니다.
◀VCR▶
◀INT▶ 백은영/서울 장위동
"새해에는 건강하고
경제적으로도 나아졌으면 좋겠고
우리 딸이 바라는 모든 일
다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INT▶ 문영기/서울 홍제동
"새해에는 부모님 더욱더
건강하셨으면 좋겠고요.
하는 사업 잘 번창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사다난했던 2009년.
시민들은 새해엔 살림살이도 나아지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랐습니다.
3시간 뒤에는 경인년 새해를 알리는
서른 세 번의 종소리가 울릴 텐데요.
타종 행사에는 내년 남아공 월드컵 때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 허정무 감독과
김밥을 판 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운
김수자 씨 등 시민대표들이 참여합니다.
오늘 타종 행사에는
10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서울시는 보고 있습니다.
광화문에서 종로 2가는
오늘 밤 10시부터 새벽 1시 반까지
차량 운행이 전면 통제되고,
지하철은 종각역에서 서지 않고
통과합니다.
대신 서울 지하철의 모든 노선은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됩니다.
보신각에서 MBC 뉴스 강나림입니다.
2009년이 저물고 2시간 남진 후면 2010년이 밝습니다.
새로운 한해를 알리는 타종 행사가 열릴 서울 보신각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강나림 기자, 분위기 전해주십시오.
◀ 기 자 ▶
네, 지금 서울 종로 보신각 앞에는
새해를 맞이하려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체감 온도가 영하 20도까지 떨어져 있지만,
많은 시민들이 추위를 잊은 채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고 있습니다.
◀VCR▶
◀INT▶ 백은영/서울 장위동
"새해에는 건강하고
경제적으로도 나아졌으면 좋겠고
우리 딸이 바라는 모든 일
다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INT▶ 문영기/서울 홍제동
"새해에는 부모님 더욱더
건강하셨으면 좋겠고요.
하는 사업 잘 번창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사다난했던 2009년.
시민들은 새해엔 살림살이도 나아지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랐습니다.
3시간 뒤에는 경인년 새해를 알리는
서른 세 번의 종소리가 울릴 텐데요.
타종 행사에는 내년 남아공 월드컵 때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 허정무 감독과
김밥을 판 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운
김수자 씨 등 시민대표들이 참여합니다.
오늘 타종 행사에는
10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서울시는 보고 있습니다.
광화문에서 종로 2가는
오늘 밤 10시부터 새벽 1시 반까지
차량 운행이 전면 통제되고,
지하철은 종각역에서 서지 않고
통과합니다.
대신 서울 지하철의 모든 노선은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됩니다.
보신각에서 MBC 뉴스 강나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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