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김대근 기자
김대근 기자
맨유 박지성, 리버풀 홈경기 오늘 출격대기
맨유 박지성, 리버풀 홈경기 오늘 출격대기
입력
2009-03-14 07:49
|
수정 2009-03-14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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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맨체스터 유나이티의 박지성 선수가 오늘 밤 리버풀과의 홈경기에 출격 채비를 마쳤습니다.
위건에 입단한 조원희 선수의 데뷔전 여부도 관심거리입니다.
김대근 기자입니다.
◀VCR▶
'산소탱크' 박지성이
리그 우승의 분수령이 될
강호 리버풀 전을 앞두고
축구화 끈을 조여맸습니다.
최근 풀럼과의 FA컵 8강전에서
쐐기골을 터뜨렸던 박지성은
골감각을 살려 시즌 3호골에 도전합니다.
지난해 리버풀 원정경기에서
2대1로 졌던 아픔을
깨끗이 씻어내겠다는 각오입니다.
맨유는 현재 한경기를 덜 치른 상태에서
2위 첼시와 3위 리버풀에 승점 7점차로 앞서 있어
오늘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우승에 바짝 다가서게 됩니다.
하지만 발목 부상에 시달리던 리버풀의
간판 골잡이 토레스가 복귀했고,
주장 제라드도 최근 햄스트링 부상을 털고
팀 전력에 가세해, 만만찮은 승부가 예상됩니다.
어제 공식 입단식을 가진 위건의 조원희는
선덜랜드와의 원정경기에서
교체 멤버로 출격을 벼르고 있습니다.
프랑스 AS 모나코의 박주영은
내일 새벽 홈에서 툴루즈와 격돌하고
독일 도르트문트의 이영표는 오늘 밤
하노버 전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MBC뉴스 김대근입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의 박지성 선수가 오늘 밤 리버풀과의 홈경기에 출격 채비를 마쳤습니다.
위건에 입단한 조원희 선수의 데뷔전 여부도 관심거리입니다.
김대근 기자입니다.
◀VCR▶
'산소탱크' 박지성이
리그 우승의 분수령이 될
강호 리버풀 전을 앞두고
축구화 끈을 조여맸습니다.
최근 풀럼과의 FA컵 8강전에서
쐐기골을 터뜨렸던 박지성은
골감각을 살려 시즌 3호골에 도전합니다.
지난해 리버풀 원정경기에서
2대1로 졌던 아픔을
깨끗이 씻어내겠다는 각오입니다.
맨유는 현재 한경기를 덜 치른 상태에서
2위 첼시와 3위 리버풀에 승점 7점차로 앞서 있어
오늘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우승에 바짝 다가서게 됩니다.
하지만 발목 부상에 시달리던 리버풀의
간판 골잡이 토레스가 복귀했고,
주장 제라드도 최근 햄스트링 부상을 털고
팀 전력에 가세해, 만만찮은 승부가 예상됩니다.
어제 공식 입단식을 가진 위건의 조원희는
선덜랜드와의 원정경기에서
교체 멤버로 출격을 벼르고 있습니다.
프랑스 AS 모나코의 박주영은
내일 새벽 홈에서 툴루즈와 격돌하고
독일 도르트문트의 이영표는 오늘 밤
하노버 전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MBC뉴스 김대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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