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김대근 기자
김대근 기자
FC 서울, 주말 프로축구 선두권 노린다
FC 서울, 주말 프로축구 선두권 노린다
입력
2009-04-18 07:38
|
수정 2009-04-18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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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올시즌 K리그 우승 후보로 꼽히는 FC서울이 오늘 대구를 홈으로 불러들여 선두권 도약을 노립니다.
주말 프로축구 경기를 김대근 기자가 전망했습니다.
◀VCR▶
FC 서울의 현재 성적은 4위.
그리 나쁜 성적은 아니지만
우승후보로선 만족할 수 없는 순윕니다.
지난 주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산둥에게 완패를 당한 FC 서울은
K리그에서도 중하위권인 경남과
1대1로 비겼습니다.
따라서 팀분위기를 되살려 선두권으로
도약하기 위해선 오늘 대구 전 승리가
절실합니다.
기성용이 감기 몸살로 출전이 불투명한 가운데
김치우의 활약 여부가 승리의 관건입니다.
지난해 이적 첫 경기에서 대구를 상대로
골맛을 봤던 김치우의 득점포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부산을 2대0으로 꺾으며
5경기만에 올시즌 K리그 첫 승리를 맛본
수원은 내일 인천 원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인천의 전력이 만만치 않지만,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필승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INT▶차범근 감독
"완벽하게 우리가 아직 조직력이 강화됐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굉장히 희망적이고
여러 선수들이 부상에서 돌아오고 잠재력이
있기 때문에 분명히 상승할 수 있을 걸로 생각합니다"
선두 광주는 전남 원정에서 고공비행을
이어가겠다며 투지를 불태우고 있고,
아직 첫승을 신고하지 못한 부산과 경남은
양보없는 열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대근입니다.
올시즌 K리그 우승 후보로 꼽히는 FC서울이 오늘 대구를 홈으로 불러들여 선두권 도약을 노립니다.
주말 프로축구 경기를 김대근 기자가 전망했습니다.
◀VCR▶
FC 서울의 현재 성적은 4위.
그리 나쁜 성적은 아니지만
우승후보로선 만족할 수 없는 순윕니다.
지난 주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산둥에게 완패를 당한 FC 서울은
K리그에서도 중하위권인 경남과
1대1로 비겼습니다.
따라서 팀분위기를 되살려 선두권으로
도약하기 위해선 오늘 대구 전 승리가
절실합니다.
기성용이 감기 몸살로 출전이 불투명한 가운데
김치우의 활약 여부가 승리의 관건입니다.
지난해 이적 첫 경기에서 대구를 상대로
골맛을 봤던 김치우의 득점포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부산을 2대0으로 꺾으며
5경기만에 올시즌 K리그 첫 승리를 맛본
수원은 내일 인천 원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인천의 전력이 만만치 않지만,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필승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INT▶차범근 감독
"완벽하게 우리가 아직 조직력이 강화됐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굉장히 희망적이고
여러 선수들이 부상에서 돌아오고 잠재력이
있기 때문에 분명히 상승할 수 있을 걸로 생각합니다"
선두 광주는 전남 원정에서 고공비행을
이어가겠다며 투지를 불태우고 있고,
아직 첫승을 신고하지 못한 부산과 경남은
양보없는 열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대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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