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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찬 특파원
박용찬 특파원
GM, 파산보호 신청‥다우지수 종목서 '퇴출'
GM, 파산보호 신청‥다우지수 종목서 '퇴출'
입력
2009-06-02 06:31
|
수정 2009-06-02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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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세계 최대 자동차회사죠.
또 미국 제조업의 상징이던 제너럴모터스가 결국 파산보호를 신청했습니다.
뉴욕에서 박용찬 특파원입니다.
◀VCR▶
백년 넘게
군림해 오던 미국의 자존심
GM이 오늘 뉴욕 파산법원에
파산보호를 신청했습니다.
GM은 파산보호 기간중
2만여명의 직원을 감원하고
14개 공장도 폐쇄하는등
혹독한 구조조정을 단행해
회생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이로써 미국의 자동차회사
빅3 가운데 포드만 남은
미국자동차시장을 둘러싸고
세계자동차 업계의
각축이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파산보호 신청과 함께
국유화된 GM은
미국의 대표 금융기업인
씨티그룹과 함께
미국 주식시장의 우량주를
대표하는 다우지수
종목에서 오늘 퇴출당했습니다.
GM과 씨티그룹의
다우지수 퇴출은
금융위기 이후 미국
대표기업들의 몰락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늘 다우지수는 2.6% 올랐습니다.
나스닥은 3.0%,
S&P500은 2.5% 올랐습니다.
GM의 파산으로 불확실성이 제거됐고,
미국과 중국의 제조업 경기가
최근 좋아지는등
각종 경제지표가 조금씩 회복되는
조짐을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세계경제가
다시 살아날 기미를 보이자
서부텍사스산원유가
배럴당 70달러에 육박하는등
국제유가가 심상치않게 뛰고 있습니다.
뉴욕에서MBC뉴스 박용찬입니다.
세계 최대 자동차회사죠.
또 미국 제조업의 상징이던 제너럴모터스가 결국 파산보호를 신청했습니다.
뉴욕에서 박용찬 특파원입니다.
◀VCR▶
백년 넘게
군림해 오던 미국의 자존심
GM이 오늘 뉴욕 파산법원에
파산보호를 신청했습니다.
GM은 파산보호 기간중
2만여명의 직원을 감원하고
14개 공장도 폐쇄하는등
혹독한 구조조정을 단행해
회생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이로써 미국의 자동차회사
빅3 가운데 포드만 남은
미국자동차시장을 둘러싸고
세계자동차 업계의
각축이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파산보호 신청과 함께
국유화된 GM은
미국의 대표 금융기업인
씨티그룹과 함께
미국 주식시장의 우량주를
대표하는 다우지수
종목에서 오늘 퇴출당했습니다.
GM과 씨티그룹의
다우지수 퇴출은
금융위기 이후 미국
대표기업들의 몰락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늘 다우지수는 2.6% 올랐습니다.
나스닥은 3.0%,
S&P500은 2.5% 올랐습니다.
GM의 파산으로 불확실성이 제거됐고,
미국과 중국의 제조업 경기가
최근 좋아지는등
각종 경제지표가 조금씩 회복되는
조짐을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세계경제가
다시 살아날 기미를 보이자
서부텍사스산원유가
배럴당 70달러에 육박하는등
국제유가가 심상치않게 뛰고 있습니다.
뉴욕에서MBC뉴스 박용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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