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김재경 기자
김재경 기자
언론노조, 오늘부터 총파업‥"언론악법 폐기"
언론노조, 오늘부터 총파업‥"언론악법 폐기"
입력
2009-07-21 06:27
|
수정 2009-07-21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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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MBC 등 전국언론노동조합이 오늘부터 한나라당의 미디어법 추진에 반대하는 총파업에 돌입합니다.
KBS노조도 내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김재경 기자입니다.
◀VCR▶
◀SYN▶ 최상재 언론노조 위원장
"파업을 통해서 이번에는 반드시
언론악법을 폐기시키고,
민주주의를 지키는 싸움에
나설 것을 선언합니다."
전국언론노동조합이
한나라당의 미디어법 강행처리 방침에 맞서
오늘부터 총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언론노조는 "미디어법은 보수 언론과
재벌에게 방송을 넘겨줘 국민의 눈과 귀를
막으려는 악법"이라며,
한나라당이 추진하는 미디어법이 폐기될 때까지
총파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작년 12월과, 올해 2월에 이어 세번째 파업입니다.
이에 따라 MBC 노조를 비롯한 언론노조는
오늘부터 제작거부에 들어갑니다.
◀SYN▶ 이근행 MBC 노조 위원장
"우리 문화방송 노조는
1, 2차 총파업 투쟁과 마찬가지로
싸움의 핵심에서 열심히 싸워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언론개혁 시민연대와 미디어 행동 등
시민단체들 역시 언론노조와
공동투쟁에 나섰습니다.
그리고 전국민주노동조합 총연맹도
오늘 오후 3시 민노총 사무실에서
'언론악법 등 MB악법 저지'를 위한
전국 총파업 선언 기자회견을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해 언론노조를 탈퇴했던 KBS 노조는
내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합니다.
KBS 노조는 "한나라당이 언론장악을 위한
야욕을 계속해서 버리지 못하고 있다"며,
"방송의 공영성을 지키기 위해 내일부터
전 조합원이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MBC 뉴스 김재경입니다.
MBC 등 전국언론노동조합이 오늘부터 한나라당의 미디어법 추진에 반대하는 총파업에 돌입합니다.
KBS노조도 내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김재경 기자입니다.
◀VCR▶
◀SYN▶ 최상재 언론노조 위원장
"파업을 통해서 이번에는 반드시
언론악법을 폐기시키고,
민주주의를 지키는 싸움에
나설 것을 선언합니다."
전국언론노동조합이
한나라당의 미디어법 강행처리 방침에 맞서
오늘부터 총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언론노조는 "미디어법은 보수 언론과
재벌에게 방송을 넘겨줘 국민의 눈과 귀를
막으려는 악법"이라며,
한나라당이 추진하는 미디어법이 폐기될 때까지
총파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작년 12월과, 올해 2월에 이어 세번째 파업입니다.
이에 따라 MBC 노조를 비롯한 언론노조는
오늘부터 제작거부에 들어갑니다.
◀SYN▶ 이근행 MBC 노조 위원장
"우리 문화방송 노조는
1, 2차 총파업 투쟁과 마찬가지로
싸움의 핵심에서 열심히 싸워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언론개혁 시민연대와 미디어 행동 등
시민단체들 역시 언론노조와
공동투쟁에 나섰습니다.
그리고 전국민주노동조합 총연맹도
오늘 오후 3시 민노총 사무실에서
'언론악법 등 MB악법 저지'를 위한
전국 총파업 선언 기자회견을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해 언론노조를 탈퇴했던 KBS 노조는
내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합니다.
KBS 노조는 "한나라당이 언론장악을 위한
야욕을 계속해서 버리지 못하고 있다"며,
"방송의 공영성을 지키기 위해 내일부터
전 조합원이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MBC 뉴스 김재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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