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박용찬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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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경기지표 개선' 소폭 상승‥다우 0.3%↑
뉴욕증시, '경기지표 개선' 소폭 상승‥다우 0.3%↑
입력
2009-08-26 06:26
|
수정 2009-08-26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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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미국의 경기지가 크게 개선되면서 어제 혼조세 보였던 뉴욕증는 다시 상승했습니다.
뉴욕에서 박용찬 특파원입니다.
◀VCR▶
오늘 다우지수는 0.3% 올랐습니다.
나스닥도 0.3% , S&P500은 0.2% 올랐습니다.
밴 버냉키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이
재지명되면서 뉴욕증시는 상승세로
출발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여름휴가지인
매사추세츠주 마서즈빈야드 섬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버냉키의장이 붕괴직전의
금융시스템을 안정시키는데
기여했다"며 재지명을 발표했습니다.
버냉키의 두번째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장
임기는 상원의 인준을 받아
내년 2월부터 시작됩니다.
경기지표도 좋게 나왔습니다.
20개 대도시의 집값을 나타내는
S&P/케이스-쉴러의 2분기 주택가격이
전분기보다 2.9%가 올라
3년만에 처음으로 상승세를 나타냈습니다.
민간경제연구소인 컨퍼런스보드는
8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상승했다고 밝혀
미국의 소비자신뢰지수도
3개월만에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미국 연방정부의 부채규모가
10년 후에는 2배로 급증해,
국내총생산의 75% 수준에
달할 거라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기하급수로 늘어나는 미국정부의 부채가
오바마정부가 야심차게 추진하는 경기부양책과
의료개혁에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뉴욕에서 MBC뉴스 박용찬입니다.
미국의 경기지가 크게 개선되면서 어제 혼조세 보였던 뉴욕증는 다시 상승했습니다.
뉴욕에서 박용찬 특파원입니다.
◀VCR▶
오늘 다우지수는 0.3% 올랐습니다.
나스닥도 0.3% , S&P500은 0.2% 올랐습니다.
밴 버냉키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이
재지명되면서 뉴욕증시는 상승세로
출발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여름휴가지인
매사추세츠주 마서즈빈야드 섬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버냉키의장이 붕괴직전의
금융시스템을 안정시키는데
기여했다"며 재지명을 발표했습니다.
버냉키의 두번째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장
임기는 상원의 인준을 받아
내년 2월부터 시작됩니다.
경기지표도 좋게 나왔습니다.
20개 대도시의 집값을 나타내는
S&P/케이스-쉴러의 2분기 주택가격이
전분기보다 2.9%가 올라
3년만에 처음으로 상승세를 나타냈습니다.
민간경제연구소인 컨퍼런스보드는
8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상승했다고 밝혀
미국의 소비자신뢰지수도
3개월만에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미국 연방정부의 부채규모가
10년 후에는 2배로 급증해,
국내총생산의 75% 수준에
달할 거라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기하급수로 늘어나는 미국정부의 부채가
오바마정부가 야심차게 추진하는 경기부양책과
의료개혁에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뉴욕에서 MBC뉴스 박용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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