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뉴스
홍은철 앵커
홍은철 앵커
천주교연대, 명동성당서 '4대강 저지' 시국미사
천주교연대, 명동성당서 '4대강 저지' 시국미사
입력
2010-05-10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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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5-10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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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사제와 신도들이 오늘 서울 명동성당 본당에서 4대강 사업 중단을 촉구하는 대규모 시국 미사를 엽니다.
'4대강 사업저지를 위한 천주교연대'는 오늘 오후 2시 명동성당에서 전국의 사제와 신도 등 1만 명이 모여 묵주기도와 생명 평화미사, 환경파괴 퍼포먼스 등을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천주교연대 측은 1987년 6월 항쟁 이후 명동성당 본당 안에서 정부 정책에 반대하는 미사가 열리는 것은 처음이라고 밝혔습니다.
'4대강 사업저지를 위한 천주교연대'는 오늘 오후 2시 명동성당에서 전국의 사제와 신도 등 1만 명이 모여 묵주기도와 생명 평화미사, 환경파괴 퍼포먼스 등을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천주교연대 측은 1987년 6월 항쟁 이후 명동성당 본당 안에서 정부 정책에 반대하는 미사가 열리는 것은 처음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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