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뉴스
최율미 앵커
최율미 앵커
교과부 "청소년 미혼모 85%, 학업 중단"
교과부 "청소년 미혼모 85%, 학업 중단"
입력
2010-08-03 12:46
|
수정 2010-08-03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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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미혼모의 85%가 학업을 중단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미혼모 시설에 있는 청소년 미혼모 73명을 조사한 결과 47%는 고등학교를 중퇴했고, 17%는 중학교를 중퇴하는 등 중퇴와 휴학으로 85%가 현재 학교를 다니지 않고 있었습니다.
또 이들 미혼모들의 95%정도는 '학업을 계속 하고 싶다'는 의사를 나타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최근 교과부에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 미혼모에 대한 대책 마련을 권고한 바 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미혼모 시설에 있는 청소년 미혼모 73명을 조사한 결과 47%는 고등학교를 중퇴했고, 17%는 중학교를 중퇴하는 등 중퇴와 휴학으로 85%가 현재 학교를 다니지 않고 있었습니다.
또 이들 미혼모들의 95%정도는 '학업을 계속 하고 싶다'는 의사를 나타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최근 교과부에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 미혼모에 대한 대책 마련을 권고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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