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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토종닭 농가도 고병원성 AI 발병
익산 토종닭 농가도 고병원성 AI 발병
입력
2010-12-31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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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12-31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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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충남 천안의 오리 농장과 전북 익산의 양계장에 이어 전북 익산의 토종닭 농가에서도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따라 위험 지역으로 지정한 전북 익산의 최초 발생 농가 주변 3km 이내 가금류 48만 마리의 살처분이 불가피해졌습니다.
정부는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는 전염성이 강하고, 사람도 감염될 수 있는 만큼, 의심 증상을 보이는 닭과 오리와의 접촉을 피해야 하지만, 끓여먹는 건 괜찮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위험 지역으로 지정한 전북 익산의 최초 발생 농가 주변 3km 이내 가금류 48만 마리의 살처분이 불가피해졌습니다.
정부는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는 전염성이 강하고, 사람도 감염될 수 있는 만큼, 의심 증상을 보이는 닭과 오리와의 접촉을 피해야 하지만, 끓여먹는 건 괜찮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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