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뉴스
신동진 앵커
신동진 앵커
취업자 수도권 비중 50%‥실업자는 60%
취업자 수도권 비중 50%‥실업자는 60%
입력
2010-08-13 11:03
|
수정 2010-08-13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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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의 실업자 비율이 인구비율 비중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획재정부와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7월 전국의 실업자는 93만 천명으로 이 가운데 수도권의 실업자가 56만6천명으로 전체의 60%를 차지해 실업자의 수도권 집중이 인구나 취업자 집중보다 심했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국가 경제의 생산력이 수도권에 집중돼 있기 때문에 아니라 실업자, 비경제활동인구도 상대적으로 많이 몰리는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다" 고 말했습니다.
기획재정부와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7월 전국의 실업자는 93만 천명으로 이 가운데 수도권의 실업자가 56만6천명으로 전체의 60%를 차지해 실업자의 수도권 집중이 인구나 취업자 집중보다 심했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국가 경제의 생산력이 수도권에 집중돼 있기 때문에 아니라 실업자, 비경제활동인구도 상대적으로 많이 몰리는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다" 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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