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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기자이미지 이정민 앵커

'후 플러스' 예고

'후 플러스' 예고
입력 2010-08-19 21:52 | 수정 2010-08-19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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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밤 11시 5분 방송되는 후플러스에서는 낮에는 공장에서 밤에는 체육관에서 땀을 흘리며 세계 챔피언을 꿈꾸는, 이른바 헝그리복서들이 어떤 위험에 놓여있는지, 경기 나흘 뒤 사망한 故 배기석 선수를 통해 집중 보도합니다.

    또, 서울 지하철 2호선 승강장에서 석면 먼지가 날리는 충격적 실태를 고발하고, 그 원인으로 스크린도어가 지목되는 이유를 파헤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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