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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기자이미지 왕종명, 배현진

클로징 멘트

클로징 멘트
입력 2010-09-26 21:45 | 수정 2010-09-26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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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

    수해의 아픔으로 시작한 추석연휴.

    어린 소녀들의 승전보로 마무리됐는데 이재민들에게도 작은 위안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ANC▶

    여민지 선수가 트로피를 들어올릴 때마다 보인 그 순박한 표정에서 한국 축구의 밝은 미래 보였습니다.

    ◀ANC▶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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