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홍기백 특파원
홍기백 특파원
한국 디자인, 런던 상륙하다‥세계시장서 호평
한국 디자인, 런던 상륙하다‥세계시장서 호평
입력
2010-09-26 21:45
|
수정 2010-09-27 15:30
재생목록
◀ANC▶
한국의 멋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들이 세계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 3대 디자인 전시회 중 하나인 런던 디자인전을 홍기백 특파원이 다녀왔습니다.
◀VCR▶
실타래로 멋을 낸 조명,
조약돌의 잔잔한 빛,
지구온난화의 메시지를 담은
에코 제품들.
하나같이 한국적 정서들이
디자인에서 묻어납니다.
가슴받이로 척추를 보호하는
기능성 의자도 관심의 대상입니다.
◀INT▶ 엘리자베스/관람객
"의자가 매우 편하고, 보는 것처럼
디자인이 아주 예쁩니다."
세계 3대 디자인 전시회 가운데 하나인
'100%디자인 런던'전에는
전 세계 350여개 업체가 참여했습니다.
신청업체 가운데 절반이 탈락할 정도로
엄격한 심사과정을 통과한 만큼
참가자체로도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INT▶ 매시/전시 감독
"한국 디자인에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적인 면이 잘 결합이 돼 있어서
다른 전시관과 차별화됩니다."
디자인이 달라지면
단순한 콘센트와 의자, 전등에도
생명감이 느껴집니다.
차세대를 대표하는
젊은 한국디자이너들의 작품도
선보였습니다.
전화기를 재활용한 스피커,
예술작품으로 변신한 칸막이와 화병까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한국디자인산업도
충분히 세계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런던에서 MBC뉴스 홍기백입니다.
한국의 멋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들이 세계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 3대 디자인 전시회 중 하나인 런던 디자인전을 홍기백 특파원이 다녀왔습니다.
◀VCR▶
실타래로 멋을 낸 조명,
조약돌의 잔잔한 빛,
지구온난화의 메시지를 담은
에코 제품들.
하나같이 한국적 정서들이
디자인에서 묻어납니다.
가슴받이로 척추를 보호하는
기능성 의자도 관심의 대상입니다.
◀INT▶ 엘리자베스/관람객
"의자가 매우 편하고, 보는 것처럼
디자인이 아주 예쁩니다."
세계 3대 디자인 전시회 가운데 하나인
'100%디자인 런던'전에는
전 세계 350여개 업체가 참여했습니다.
신청업체 가운데 절반이 탈락할 정도로
엄격한 심사과정을 통과한 만큼
참가자체로도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INT▶ 매시/전시 감독
"한국 디자인에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적인 면이 잘 결합이 돼 있어서
다른 전시관과 차별화됩니다."
디자인이 달라지면
단순한 콘센트와 의자, 전등에도
생명감이 느껴집니다.
차세대를 대표하는
젊은 한국디자이너들의 작품도
선보였습니다.
전화기를 재활용한 스피커,
예술작품으로 변신한 칸막이와 화병까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한국디자인산업도
충분히 세계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런던에서 MBC뉴스 홍기백입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