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윤주화 기자
윤주화 기자
"장하다 우리 딸들"‥감격과 열광의 도가니
"장하다 우리 딸들"‥감격과 열광의 도가니
입력
2010-09-26 21:45
|
수정 2010-09-26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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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우승의 승전보에 전국은 감격과 열광의 도가니로 변했습니다.
특히 선수들이 속한 학교에서는 일요일 이른 아침이었지만 대규모 응원전까지 벌어졌습니다.
윤주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120분간의 혈투,
숨 막히는 승부차기 끝에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
응원전이 열린 체육관은
열광의 도가니로 변합니다.
득점왕, 최우수선수 등 3관왕의 주인공
여민지 선수의 아버지는
끝내 감격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INT▶ 여창국/여민지 선수 아버지
"21명의 태극소녀 대단히 수고 많았어요.
진짜 우리 대한민국 여자축구
파이팅입니다."
선제골을 넣은 이정은 선수의 아버지도
딸의 마음고생이 끝난 것 같다며
기뻐했습니다.
◀INT▶ 이병진/이정은 선수 아버지
"그동안 골이 없어서 애가
마음고생을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다가 오늘은 꼭 넣을 거라고
생각은 했습니다."
가슴을 졸이며 지켜보던
두 선수의 소속 학교 감독은
경기가 끝나서야 웃음을 되찾고,
후배들은 언니들의 활약에
가슴 벅찹니다.
◀INT▶ 강서진/함안 대산고 1학년
"언니들 정말 연장전까지 가서
힘들었는데 정말 존경스럽고
자랑스러웠어요."
이른 아침부터 응원을 나온 사람들은
경기가 끝난 뒤에도
자리를 뜨지 못하고
우승의 감격을 나누고 있습니다.
창원 명서초등학교와
울산 현대정보과학고 등
선수들의 출신 학교에서도
응원전이 열려
우승의 기쁨을 함께했습니다.
MBC뉴스 윤주화입니다.
우승의 승전보에 전국은 감격과 열광의 도가니로 변했습니다.
특히 선수들이 속한 학교에서는 일요일 이른 아침이었지만 대규모 응원전까지 벌어졌습니다.
윤주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120분간의 혈투,
숨 막히는 승부차기 끝에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
응원전이 열린 체육관은
열광의 도가니로 변합니다.
득점왕, 최우수선수 등 3관왕의 주인공
여민지 선수의 아버지는
끝내 감격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INT▶ 여창국/여민지 선수 아버지
"21명의 태극소녀 대단히 수고 많았어요.
진짜 우리 대한민국 여자축구
파이팅입니다."
선제골을 넣은 이정은 선수의 아버지도
딸의 마음고생이 끝난 것 같다며
기뻐했습니다.
◀INT▶ 이병진/이정은 선수 아버지
"그동안 골이 없어서 애가
마음고생을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다가 오늘은 꼭 넣을 거라고
생각은 했습니다."
가슴을 졸이며 지켜보던
두 선수의 소속 학교 감독은
경기가 끝나서야 웃음을 되찾고,
후배들은 언니들의 활약에
가슴 벅찹니다.
◀INT▶ 강서진/함안 대산고 1학년
"언니들 정말 연장전까지 가서
힘들었는데 정말 존경스럽고
자랑스러웠어요."
이른 아침부터 응원을 나온 사람들은
경기가 끝난 뒤에도
자리를 뜨지 못하고
우승의 감격을 나누고 있습니다.
창원 명서초등학교와
울산 현대정보과학고 등
선수들의 출신 학교에서도
응원전이 열려
우승의 기쁨을 함께했습니다.
MBC뉴스 윤주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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