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왕종명 기자
왕종명 기자
2010, 지구촌을 들썩이게 했던 뉴스는?
2010, 지구촌을 들썩이게 했던 뉴스는?
입력
2010-12-31 22:16
|
수정 2010-12-31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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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올 한해 국내 소식 못지않게 우리에게 크게 와 닿았던 국제소식들도 적지 않았습니다.
지구촌을 들썩이게 했던 주요 뉴스들, 또 가장 주목을 받았던 해외뉴스 어떤것들 이었을까요?
왕종명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VCR▶
올해 가장 눈에 띄는
국제 뉴스는 단연
칠레 광부 33인의
기적 같은 생환기였습니다.
"치치치..렐렐레"를 기억하시죠.
미국으로 가볼까요?
2010년, 세상을 뒤흔든 인물 두 명은
모두 미국에서 선정됐습니다.
'대중에 의한 폭로'의 힘으로
미국 정부를 발칵 뒤집어 놓은
줄리안 어산지,
그리고 소셜 네트워크
페이스 북을 설립한
마크 주커버그입니다.
올 여름 전세계 시선이
아프리카로 모였습니다.
사상 처음,
아프리카에서 월드컵이 열린 겁니다.
아프리카에서 열정의 바람이 불었다면
유럽에선 시위 현장의
매케한 연기가 가득한 한해였습니다.
올해 아시아에선
민주주의, 인권이란 가치가
중요한 화두였습니다.
중국은
세계 2위의 경제대국으로 공인받은
'명'도 있지만,
노벨 평화상과 영유권 문제로
국제적 갈등을 빚는 '암'이 엇갈렸습니다.
그리고 미얀마 민주화의 희망,
아웅산 수치 여사가
자유의 몸이 됐습니다.
하지만 성난 지구의
자연 재앙과 참혹한 인재는
올해도 지역을 가리지 않고
일어났습니다.
이렇게 대륙별로 뚜렷했던 키워드 가운데
뉴스에 가장 많이 등장한
'올해의 단어'는 허리 띠를 졸라매라는
<긴축>이 꼽혔습니다.
MBC뉴스 왕종명입니다.
올 한해 국내 소식 못지않게 우리에게 크게 와 닿았던 국제소식들도 적지 않았습니다.
지구촌을 들썩이게 했던 주요 뉴스들, 또 가장 주목을 받았던 해외뉴스 어떤것들 이었을까요?
왕종명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VCR▶
올해 가장 눈에 띄는
국제 뉴스는 단연
칠레 광부 33인의
기적 같은 생환기였습니다.
"치치치..렐렐레"를 기억하시죠.
미국으로 가볼까요?
2010년, 세상을 뒤흔든 인물 두 명은
모두 미국에서 선정됐습니다.
'대중에 의한 폭로'의 힘으로
미국 정부를 발칵 뒤집어 놓은
줄리안 어산지,
그리고 소셜 네트워크
페이스 북을 설립한
마크 주커버그입니다.
올 여름 전세계 시선이
아프리카로 모였습니다.
사상 처음,
아프리카에서 월드컵이 열린 겁니다.
아프리카에서 열정의 바람이 불었다면
유럽에선 시위 현장의
매케한 연기가 가득한 한해였습니다.
올해 아시아에선
민주주의, 인권이란 가치가
중요한 화두였습니다.
중국은
세계 2위의 경제대국으로 공인받은
'명'도 있지만,
노벨 평화상과 영유권 문제로
국제적 갈등을 빚는 '암'이 엇갈렸습니다.
그리고 미얀마 민주화의 희망,
아웅산 수치 여사가
자유의 몸이 됐습니다.
하지만 성난 지구의
자연 재앙과 참혹한 인재는
올해도 지역을 가리지 않고
일어났습니다.
이렇게 대륙별로 뚜렷했던 키워드 가운데
뉴스에 가장 많이 등장한
'올해의 단어'는 허리 띠를 졸라매라는
<긴축>이 꼽혔습니다.
MBC뉴스 왕종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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