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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기자이미지 박찬정 기자

수입차도 모델별로 보험료 차등 적용 外

수입차도 모델별로 보험료 차등 적용 外
입력 2010-02-06 07:26 | 수정 2010-02-06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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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

    그동안 수입자동차의 경우 국산차와는 달리 어떤 모델인지는 따지지 않고 보험료를 받아왔죠.

    앞으로는 이런 규정이 바뀐다고 합니다.

    경제계 소식은 박찬정 기자가 모았습니다.

    ◀VCR▶

    금융감독원은 이르면
    오는 4월부터
    수입 자동차들도 모델에 따라
    보험료를 차등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수입차의 경우
    차량 모델별로 보험료를 다르게 내는
    국산차와는 달리, 모델은 따지지 않고
    제조 업체가 어딘지에 따라서만
    보험료를 달리 내왔습니다.

    이 때문에 수입차 운전자들은
    내는 보험료에 비해 차량 수리비 등
    받는 보험금이 상대적으로 많아,
    국산차 운전자가 역차별을 받는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물품 구매와 관련해
    소비자 피해가 있을 경우
    전화번호 1372번을 누르면,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전국에서 걸려오는 소비자상담전화를
    전화번호 1372번으로
    통합 운영하는 소비자상담센터를
    공식 출범시켰습니다.

    공정위는 시범서비스 결과
    전화 응답률이 작년 26%에서
    83%까지 대폭 개선됐다고 밝혔습니다.




    신용이 낮은 저소득층에게
    자활 자금을 지원하는
    '미소금융' 사업의 자금 집행 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작년 12월 15일부터
    지난 2일까지 134명에게
    8억 2천만원이 대출돼
    집행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며,
    올 상반기 중
    지역 거점 50개 확대를 목표로
    11개 지역 지점의 대표자를
    모집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박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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