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손정은 앵커
손정은 앵커
뉴욕증시, 건설업 등 호재로 막판 반등
뉴욕증시, 건설업 등 호재로 막판 반등
입력
2010-07-21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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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7-2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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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골드만 삭스의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막판 오름세로 돌아섰습니다.
다우지수는 어제보다 0.74% 오른 10,229.96으로 장을 마쳤고 S&P 500은 1.14%, 나스닥은 1.1% 각각 상승했습니다.
장 중반까지 약세를 보이던 지수는 6월 주택착공 허가건수가 증가하고 연방준비제도가 대출부양 조치를 내놓을 것이란 기대감으로 막판 반등했습니다.
다우지수는 어제보다 0.74% 오른 10,229.96으로 장을 마쳤고 S&P 500은 1.14%, 나스닥은 1.1% 각각 상승했습니다.
장 중반까지 약세를 보이던 지수는 6월 주택착공 허가건수가 증가하고 연방준비제도가 대출부양 조치를 내놓을 것이란 기대감으로 막판 반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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