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박상권, 손정은
박상권, 손정은
오늘의 주요뉴스
오늘의 주요뉴스
입력
2010-08-13 06:34
|
수정 2010-08-13 07:21
재생목록
◀ANC▶
밤사이 전국 곳곳에서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려서 일부 지역서 침수피해가 잇 따랐습니다.
비로 인해서 더위는 다소 주춤한 가운데 이번 비는 주말까지 이어지겠습니다.
◀ANC▶
8.15특별사면 대상자 2000여 명의 명단이 오늘 발표됩니다.
고 노무현 대통령의 친형 노건평 씨와 이학수 삼성전자 고문이 포함됐고 서청원 전 친박연대 대표는 감형형식으로 사면이 이루어집니다.
◀ANC▶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이 어제 저녁 폐렴증세가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서울대병원에 차려진 고인의 빈소에는 각계 인사들의 조문행렬이 밤새 이어졌습니다.
◀ANC▶
61년간 유지돼온 공무원 채용방식이 대폭 바뀝니다.
정부는 단계적으로 5급 공무원 채용인원의 절반을 전문가 채용시험을 통해 뽑고 과장급의 10%를 개방형 공무원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밤사이 전국 곳곳에서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려서 일부 지역서 침수피해가 잇 따랐습니다.
비로 인해서 더위는 다소 주춤한 가운데 이번 비는 주말까지 이어지겠습니다.
◀ANC▶
8.15특별사면 대상자 2000여 명의 명단이 오늘 발표됩니다.
고 노무현 대통령의 친형 노건평 씨와 이학수 삼성전자 고문이 포함됐고 서청원 전 친박연대 대표는 감형형식으로 사면이 이루어집니다.
◀ANC▶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이 어제 저녁 폐렴증세가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서울대병원에 차려진 고인의 빈소에는 각계 인사들의 조문행렬이 밤새 이어졌습니다.
◀ANC▶
61년간 유지돼온 공무원 채용방식이 대폭 바뀝니다.
정부는 단계적으로 5급 공무원 채용인원의 절반을 전문가 채용시험을 통해 뽑고 과장급의 10%를 개방형 공무원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