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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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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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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11-24 06:41
|
수정 2010-11-24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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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어제 북한이 연평도에 무차별 해안포를 발사해 우리군 2명이 전사하는 등 21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우리 군도 즉각 대응사격에 나서며 정전 이후 처음으로 남북간 포격전이 한시간 가량 이어졌습니다.
◀ANC▶
포격을 받은 연평도는 순식간에 아비규환으로 변했고 서해 접경 지역인 백령도 대청도에도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섬을 빠져나오지 못한 1800여 명의 주민들은 전기와 통신이 두절된 채 방공호에서 불안한 밤을 지샜습니다.
◀ANC▶
군은 서해 5도 지역에 최고 수준의 국지도발 대비태세인 '진돗개 하나'를 발령했습니다.
한미 군당국은 대북감시태세인 '워치콘'을 3단계에서 2단계로 한 단계 격상시키는 등 전군에 비상 경계령을 내려졌습니다.
◀ANC▶
북한의 포격으로 전사한 장병 2명 등 사상자 17명이 어제 밤 모두 국군 수도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유족들은 당국의 장례 준비를 지적하며 장례 절차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어제 북한이 연평도에 무차별 해안포를 발사해 우리군 2명이 전사하는 등 21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우리 군도 즉각 대응사격에 나서며 정전 이후 처음으로 남북간 포격전이 한시간 가량 이어졌습니다.
◀ANC▶
포격을 받은 연평도는 순식간에 아비규환으로 변했고 서해 접경 지역인 백령도 대청도에도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섬을 빠져나오지 못한 1800여 명의 주민들은 전기와 통신이 두절된 채 방공호에서 불안한 밤을 지샜습니다.
◀ANC▶
군은 서해 5도 지역에 최고 수준의 국지도발 대비태세인 '진돗개 하나'를 발령했습니다.
한미 군당국은 대북감시태세인 '워치콘'을 3단계에서 2단계로 한 단계 격상시키는 등 전군에 비상 경계령을 내려졌습니다.
◀ANC▶
북한의 포격으로 전사한 장병 2명 등 사상자 17명이 어제 밤 모두 국군 수도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유족들은 당국의 장례 준비를 지적하며 장례 절차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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