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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뉴스
기자이미지 송양환 기자

장난감 무기류 관련 사고 해마다 늘어

장난감 무기류 관련 사고 해마다 늘어
입력 2011-04-26 12:28 | 수정 2011-04-26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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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비탄총이나 화약총 같은 어린이 장난감 무기류와 관련된 사고가 해마다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장난감 무기류 관련 피해사례는 2008년 69건, 2009년 91건에서 지난해엔 130건으로 증가했습니다.

    유형별로는 비비탄을 삼키거나 귀에 넣는 사고가 52%로 가장 많았고, 비비탄 총에 눈을 맞아 시력 등이 손상되는 사고와 장난감 칼 등에 베인 사고가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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