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뉴스
김필국 기자
김필국 기자
"같은 소대서 훈련병 두명 잇달아 숨져"
"같은 소대서 훈련병 두명 잇달아 숨져"
입력
2011-05-14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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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5-14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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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충남 논산시 육군훈련소에서 야간행군 뒤 급성 호흡곤란으로 사망한 노 모 훈련병이, 지난 2월 민간병원 진료를 요구했지만 거절당했다는 편지를 남기고 자살한 정 모 훈련병과 같은 소대 소속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군 당국은 이에 따라 해당 소대장에게 지휘를 중지시키고 대기 조치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 관계자는 숨진 두 훈련병이 같은 부대 소속인 것으로 확인됐으며, 해당 소대장은 현재 다른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군 당국은 이에 따라 해당 소대장에게 지휘를 중지시키고 대기 조치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 관계자는 숨진 두 훈련병이 같은 부대 소속인 것으로 확인됐으며, 해당 소대장은 현재 다른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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