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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T의 전설' 故 한주호 준위 동상 제막식 열려
'UDT의 전설' 故 한주호 준위 동상 제막식 열려
입력
2011-03-30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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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3-30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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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격된 천안함 선체수색에 나섰다가 순직한 고 한주호 준위의 동상 제막식이 오늘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양공원에서 유가족과 김성찬 해군참모총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해군이 예산 3억원을 들여 제작한 동상은 좌대를 포함해 3.6m 높이로 해군의 영웅이자 UDT의 전설인 한 준위가 보트를 타고 작전지역으로 향하는 모습을 표현했으며, 동상 뒤에 세워진 석탑에는 비문과 함께 한 준위의 활약상이 부조로 새겨져 있습니다.
해군이 예산 3억원을 들여 제작한 동상은 좌대를 포함해 3.6m 높이로 해군의 영웅이자 UDT의 전설인 한 준위가 보트를 타고 작전지역으로 향하는 모습을 표현했으며, 동상 뒤에 세워진 석탑에는 비문과 함께 한 준위의 활약상이 부조로 새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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