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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김세진 기자

민주당 박선숙 의원 "공정위 삼성 봐주기 의혹"

민주당 박선숙 의원 "공정위 삼성 봐주기 의혹"
입력 2011-04-14 18:53 | 수정 2011-04-14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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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박선숙 의원은 "공정거래위원회 의결 내용을 분석한 결과, 삼성전자에 대한 무혐의 비율이 평균보다 10배나 많다"며 삼성 봐주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공정위가 삼성전자에 대한 과징금을 부과하는 과정에서 벌점 초과에 따른 가산율을 적용하지 않아 과징금 35억 원을 누락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동수 공정거래위원장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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