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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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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국 장관 "한복 홀대 엄중 처리하겠다"
정병국 장관 "한복 홀대 엄중 처리하겠다"
입력
2011-04-14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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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4-14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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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국 문화체육부 장관은 신라호텔이 한복을 입은 손님을 거부한 것과 관련해 "모든 조치를 해 엄중 처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 장관은 오늘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 위원회에 출석해 "우리나라를 세계에 알리는데 앞장서야 할 특급호텔이 전통문화를 홀대한 것 아니냐"는 미래희망연대 김을동 의원의 지적에 대해 "한복을 입었다는 이유로 호텔에서 쫓겨났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 장관은 오늘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 위원회에 출석해 "우리나라를 세계에 알리는데 앞장서야 할 특급호텔이 전통문화를 홀대한 것 아니냐"는 미래희망연대 김을동 의원의 지적에 대해 "한복을 입었다는 이유로 호텔에서 쫓겨났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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