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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기자
김수정 기자
10명 중 1명 주식투자‥479만 명 '역대 최대'
10명 중 1명 주식투자‥479만 명 '역대 최대'
입력
2011-05-16 18:50
|
수정 2011-05-16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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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우리나라 인구 10명 중 1명은 주식투자를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한꺼번에 1억 원 이상을 거래하는 통 큰 개인 투자자도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수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
우리나라 주식투자 인구는
4백 78만명으로 1년 전보다
2.6% 늘었습니다.
전체 인구 10명 중 1명 꼴로,
인구 대비 주식투자 인구 비율은
통계 작성 이후 최고칩니다.
1인당 평균 보유 종목은 2.9개,
금액은 6천300만원이었고
투자자 평균 나이는 47세였습니다.
주식투자 저변은 확대됐지만
소유 집중은 심화돼,
개인투자자 7.3%가
1만주 이상을 보유했고,
0.6%는 10만 주 이상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식시장에서 1억원 이상을
한꺼번에 거래하는 통큰
개미 투자자도 늘었습니다.
1억원 이상을 한꺼번에 거래하는
개인의 하루 평균 주문 건수는
1만8천건으로
작년과 재작년에 비해
30% 이상 증가했습니다.
증권업계에서는 작년부터
고액 자산가들이
자문형랩 등을 통해 공격적
주식투자에 나서면서
거액투자가 늘어나고
있는 걸로 보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수정입니다.
우리나라 인구 10명 중 1명은 주식투자를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한꺼번에 1억 원 이상을 거래하는 통 큰 개인 투자자도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수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
우리나라 주식투자 인구는
4백 78만명으로 1년 전보다
2.6% 늘었습니다.
전체 인구 10명 중 1명 꼴로,
인구 대비 주식투자 인구 비율은
통계 작성 이후 최고칩니다.
1인당 평균 보유 종목은 2.9개,
금액은 6천300만원이었고
투자자 평균 나이는 47세였습니다.
주식투자 저변은 확대됐지만
소유 집중은 심화돼,
개인투자자 7.3%가
1만주 이상을 보유했고,
0.6%는 10만 주 이상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식시장에서 1억원 이상을
한꺼번에 거래하는 통큰
개미 투자자도 늘었습니다.
1억원 이상을 한꺼번에 거래하는
개인의 하루 평균 주문 건수는
1만8천건으로
작년과 재작년에 비해
30% 이상 증가했습니다.
증권업계에서는 작년부터
고액 자산가들이
자문형랩 등을 통해 공격적
주식투자에 나서면서
거액투자가 늘어나고
있는 걸로 보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수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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