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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필 기자
노재필 기자
김 총리 "정부, 원칙에 충실하기 위해 노력"
김 총리 "정부, 원칙에 충실하기 위해 노력"
입력
2011-05-16 18:50
|
수정 2011-05-16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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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김황식 국무총리는 과학비즈니스벨트 입지선정과 관련해 오늘 담화를 통해 과학기술 역량을 극대화한다는 원칙에 따라 입지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재필 기자입니다.
◀VCR▶
김황식 국무총리는
대국민 담화를 통해
과학벨트 선정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를 구했습니다.
김 총리는 정부가 그동안
원칙에 충실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국가의 과학역량을 극대화를 위해
입지를 선정했다고 말했습니다.
◀SYN▶ 김황식 국무총리
"지역의 이해관계를 고려하기보다는
국가의 과학기술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의 입지를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전문가들이 엄정한 평가를 통해
선정하였습니다."
대전 대덕에
연구역량이 가장 잘 결집되어 있고
빠르게 사업이 진행될 수 있다는 점에서
거점지구로 최정 결정했다는 것입니다.
김 총리는
과학벨트 사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이
뒷받침되어야 하는 만큼
넓은 마음으로 받아들여달라고
당부했습니다.
LH공사의 진주 이전과 관련해
김 총리는 경영효율성 등을 고려해
입지를 선정했다며,
앞으로 국책사업 선정과 관련해
더 이상 지역 갈등이 없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LH 공사 이전 지역 선정에서 탈락한
전라북도에 대해
세수의 일정부분을 일정 기간 동안
보전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노재필입니다.
김황식 국무총리는 과학비즈니스벨트 입지선정과 관련해 오늘 담화를 통해 과학기술 역량을 극대화한다는 원칙에 따라 입지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재필 기자입니다.
◀VCR▶
김황식 국무총리는
대국민 담화를 통해
과학벨트 선정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를 구했습니다.
김 총리는 정부가 그동안
원칙에 충실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국가의 과학역량을 극대화를 위해
입지를 선정했다고 말했습니다.
◀SYN▶ 김황식 국무총리
"지역의 이해관계를 고려하기보다는
국가의 과학기술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의 입지를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전문가들이 엄정한 평가를 통해
선정하였습니다."
대전 대덕에
연구역량이 가장 잘 결집되어 있고
빠르게 사업이 진행될 수 있다는 점에서
거점지구로 최정 결정했다는 것입니다.
김 총리는
과학벨트 사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이
뒷받침되어야 하는 만큼
넓은 마음으로 받아들여달라고
당부했습니다.
LH공사의 진주 이전과 관련해
김 총리는 경영효율성 등을 고려해
입지를 선정했다며,
앞으로 국책사업 선정과 관련해
더 이상 지역 갈등이 없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LH 공사 이전 지역 선정에서 탈락한
전라북도에 대해
세수의 일정부분을 일정 기간 동안
보전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노재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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