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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기자
이용주 기자
소초장·하사 영장 청구‥"병영 악습 뿌리 뽑겠다"
소초장·하사 영장 청구‥"병영 악습 뿌리 뽑겠다"
입력
2011-07-08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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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7-08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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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총기사건의 공범인 정 모 이병이 구속된 가운데 해당 부대 소초장과 상황실 하사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소초장 이 모 중위는 주범인 김 모 상병을 2주 전에 면담하고도 사건을 예방하지 못했고, 한 모 하사는 사건 당일 상황실을 벗어나는 등 두 사람 모두 근무수칙을 어겨, 명령위반 등의 혐의가 적용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유낙준 해병대사령관은 오늘 긴급지휘관회의를 열어 "병영생활의 실상을 정확히 파악한 뒤 악습과 폐습을 반드시 뿌리 뽑겠다고 밝혔습니다.
소초장 이 모 중위는 주범인 김 모 상병을 2주 전에 면담하고도 사건을 예방하지 못했고, 한 모 하사는 사건 당일 상황실을 벗어나는 등 두 사람 모두 근무수칙을 어겨, 명령위반 등의 혐의가 적용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유낙준 해병대사령관은 오늘 긴급지휘관회의를 열어 "병영생활의 실상을 정확히 파악한 뒤 악습과 폐습을 반드시 뿌리 뽑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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