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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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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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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1-06 21:25
|
수정 2011-01-06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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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정동기 감사원장 후보자가 검찰을 떠난 뒤 법무법인에서 일곱달에 7억원을 벌어 들인 것으로 드러나 전관예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야당은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ANC▶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 후보자도 개발제한구역의 밭을 사고 파는 방법으로 수억 원의 시세 차익을 남긴 것으로 드러나 투기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ANC▶
하루 종일 맹위를 떨친 소한 추위가 내일은 더 강해져 내륙 대부분이 영하 10도를 밑돌겠습니다. 한파로 전력소비가 급증하자 일부 공장들은 가동을 중단했습니다.
◀ANC▶
연초부터 물가 비상이 걸린 가운데 이명박 대통령이 2년전 집중 감시 품목으로 지정했던 52개 생필품 값이 대부분 올라 물가상승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NC▶
25개 시민단체가 감기약과 소화제 같은 가정상비약을 편의점에서도 팔게 해야한다고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약사회는 오남용을 이유로 반대하고 있습니다.
◀ANC▶
추운 날씨 탓에 찜질방이나 사우나를 찾는 노인들이 늘면서 갑작스런 체온 변화에 따른 돌연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ANC▶
살처분과 백신 접종에도 불구하고 구제역이 통제 불능 상태로 치닫고 있습니다. 돼지는 살처분을 감당하지 못해 생매장 시키고 있어 2차 오염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정동기 감사원장 후보자가 검찰을 떠난 뒤 법무법인에서 일곱달에 7억원을 벌어 들인 것으로 드러나 전관예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야당은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ANC▶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 후보자도 개발제한구역의 밭을 사고 파는 방법으로 수억 원의 시세 차익을 남긴 것으로 드러나 투기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ANC▶
하루 종일 맹위를 떨친 소한 추위가 내일은 더 강해져 내륙 대부분이 영하 10도를 밑돌겠습니다. 한파로 전력소비가 급증하자 일부 공장들은 가동을 중단했습니다.
◀ANC▶
연초부터 물가 비상이 걸린 가운데 이명박 대통령이 2년전 집중 감시 품목으로 지정했던 52개 생필품 값이 대부분 올라 물가상승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NC▶
25개 시민단체가 감기약과 소화제 같은 가정상비약을 편의점에서도 팔게 해야한다고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약사회는 오남용을 이유로 반대하고 있습니다.
◀ANC▶
추운 날씨 탓에 찜질방이나 사우나를 찾는 노인들이 늘면서 갑작스런 체온 변화에 따른 돌연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ANC▶
살처분과 백신 접종에도 불구하고 구제역이 통제 불능 상태로 치닫고 있습니다. 돼지는 살처분을 감당하지 못해 생매장 시키고 있어 2차 오염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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