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전훈칠 기자
전훈칠 기자
야구의 계절이 돌아왔다‥2011 프로야구 개막!
야구의 계절이 돌아왔다‥2011 프로야구 개막!
입력
2011-04-01 22:13
|
수정 2011-04-01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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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2011 프로야구가 내일 개막됩니다.
3년 연속 흥행 대박이 기대되는 가운데 개막전부터 어떤 진기록이 쏟아질지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
전훈칠 기자입니다.
◀VCR▶
변함없이 야구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3년 연속
개막전 전 구장 매진에 도전하는
프로야구는,
잠실과 문학, 광주와 사직 등
네 개 구장에서 일제히 열전에
돌입합니다.
뜨거운 호응 속에 치러졌던
역대 개막전은 늘 진기록과
함께 해왔습니다.
프로야구 출범 첫해인 82년.
이종도의 연장 끝내기 만루포는
프로야구가 인기 스포츠로 자리 잡는
신호탄이 됐습니다.
88년엔 OB 장호연이 롯데를 상대로
전무후무한 개막전 노히트노런을 작성해
진기록의 계보를 이었고,
SK 정상호도 대타 끝내기 홈런으로
2008시즌의 개막전을 화려하게
장식했습니다.
또 한 번의 역사를 위해 겨우내
기량을 갈고 닦은 선수들은
막바지 훈련에 몰두했고,
팬들도 이미 시범경기부터 예년보다
눈에 띄게 야구장을 찾는 열성을
보였습니다.
◀INT▶ 전명주/야구팬
"오랫동안 못 봤는데 내일 개막한다고
하니까 굉장히 기대가 크고 선수 분들도
안 다치고 페어플레이 잘 했으면
좋겠고."
◀INT▶ 문지훈/야구팬
"당연히 가야죠. 야구장 가서 올여름
안 덥게 시원하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팬도 선수도 모든 준비를 끝냈습니다.
녹색 그라운드를 새로운 드라마로 채울
2011프로야구는 이제 7개월 대장정의
출발선에 섰습니다.
MBC뉴스 전훈칠입니다.
2011 프로야구가 내일 개막됩니다.
3년 연속 흥행 대박이 기대되는 가운데 개막전부터 어떤 진기록이 쏟아질지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
전훈칠 기자입니다.
◀VCR▶
변함없이 야구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3년 연속
개막전 전 구장 매진에 도전하는
프로야구는,
잠실과 문학, 광주와 사직 등
네 개 구장에서 일제히 열전에
돌입합니다.
뜨거운 호응 속에 치러졌던
역대 개막전은 늘 진기록과
함께 해왔습니다.
프로야구 출범 첫해인 82년.
이종도의 연장 끝내기 만루포는
프로야구가 인기 스포츠로 자리 잡는
신호탄이 됐습니다.
88년엔 OB 장호연이 롯데를 상대로
전무후무한 개막전 노히트노런을 작성해
진기록의 계보를 이었고,
SK 정상호도 대타 끝내기 홈런으로
2008시즌의 개막전을 화려하게
장식했습니다.
또 한 번의 역사를 위해 겨우내
기량을 갈고 닦은 선수들은
막바지 훈련에 몰두했고,
팬들도 이미 시범경기부터 예년보다
눈에 띄게 야구장을 찾는 열성을
보였습니다.
◀INT▶ 전명주/야구팬
"오랫동안 못 봤는데 내일 개막한다고
하니까 굉장히 기대가 크고 선수 분들도
안 다치고 페어플레이 잘 했으면
좋겠고."
◀INT▶ 문지훈/야구팬
"당연히 가야죠. 야구장 가서 올여름
안 덥게 시원하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팬도 선수도 모든 준비를 끝냈습니다.
녹색 그라운드를 새로운 드라마로 채울
2011프로야구는 이제 7개월 대장정의
출발선에 섰습니다.
MBC뉴스 전훈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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