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민병호 기자
민병호 기자
박지성, 프리시즌 3호골‥최우수 선수 선정
박지성, 프리시즌 3호골‥최우수 선수 선정
입력
2011-07-28 22:09
|
수정 2011-07-28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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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 선수가 미국 프로축구 올스타와의 친선경기에서 프리시즌 세 번째 골을 기록했습니다.
민병호 기자입니다.
◀VCR▶
베컴과 앙리가 나선
미국 올스타.
이젠 왕년의 스타가 돼 버렸지만,
베컴의 오른발은 전성기 못지않았고,
앙리도 박지성과 몸싸움까지 벌이며
여전히 강한 승부욕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맨유를 넘어서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박지성이
있었습니다.
안데르손의 선제골로
1-0 리드를 잡은 맨유.
미국 올스타의 추격이 거세지던
전반 막판,
박지성의 멋진 왼발 슈팅이
터집니다.
페널티박스 안 좁은 공간에서
보기 드물게 개인기까지 선보이며
시원한 추가 골을 뽑아냈습니다.
프리시즌 3호 골.
후반 16분 교체된 박지성은
경기 최우수 선수에도 선정됐고,
미국 투어 4경기에 모두 출전해
3골과 도움 1개를 기록하며
올 시즌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였습니다.
◀INT▶ 박지성/맨체스터 Utd.
"먼저 골을 넣어서 기쁩니다.
시즌 개막 이전까지는 몸상태를
정상적으로 회복해야 하는데 이번
프리시즌 경기를 통해 제 움직임도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팀도 베르바토프와 웰백이
한 골씩을 더 보태며
4-0 완승으로 투어 4전 전승을
이어갔습니다.
맨유는 오는 31일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미국 투어 마지막 경기를 가질
예정입니다.
MBC뉴스 민병호입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 선수가 미국 프로축구 올스타와의 친선경기에서 프리시즌 세 번째 골을 기록했습니다.
민병호 기자입니다.
◀VCR▶
베컴과 앙리가 나선
미국 올스타.
이젠 왕년의 스타가 돼 버렸지만,
베컴의 오른발은 전성기 못지않았고,
앙리도 박지성과 몸싸움까지 벌이며
여전히 강한 승부욕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맨유를 넘어서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박지성이
있었습니다.
안데르손의 선제골로
1-0 리드를 잡은 맨유.
미국 올스타의 추격이 거세지던
전반 막판,
박지성의 멋진 왼발 슈팅이
터집니다.
페널티박스 안 좁은 공간에서
보기 드물게 개인기까지 선보이며
시원한 추가 골을 뽑아냈습니다.
프리시즌 3호 골.
후반 16분 교체된 박지성은
경기 최우수 선수에도 선정됐고,
미국 투어 4경기에 모두 출전해
3골과 도움 1개를 기록하며
올 시즌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였습니다.
◀INT▶ 박지성/맨체스터 Utd.
"먼저 골을 넣어서 기쁩니다.
시즌 개막 이전까지는 몸상태를
정상적으로 회복해야 하는데 이번
프리시즌 경기를 통해 제 움직임도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팀도 베르바토프와 웰백이
한 골씩을 더 보태며
4-0 완승으로 투어 4전 전승을
이어갔습니다.
맨유는 오는 31일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미국 투어 마지막 경기를 가질
예정입니다.
MBC뉴스 민병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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