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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스포츠] 美 LA레이커스, 55점차로 대승 外

[해외스포츠] 美 LA레이커스, 55점차로 대승 外
입력 2011-01-13 07:51 | 수정 2011-01-13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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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

    미국 프로농구 NBA에서 LA레이커스가 클리블랜드를 상대로 역대 팀 최소실점을 세우며 55점차 대승을 거뒀습니다.

    해외스포츠 박주린 기자입니다.

    ◀VCR▶

    초반부터 파상공세를 퍼부은
    LA 레이커스.

    제임스가 떠난 클리블랜드를 상대로,
    코비와 가솔이 마치 연습 경기하듯
    코트를 휘저었습니다.

    앨리웁 덩크로 확실한
    팬서비스를 한 데 이어,

    하프라인 근처에서 던진 슛마저
    신들린 듯 적중시킨 레이커스는

    역대 팀 최소 실점인
    57점만을 허용하며
    무려 55점차 대승을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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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가 등판할 때 들리는 종소리가
    상대편에게는 공포감마저 준다고 해서
    '지옥의 종소리'라고 불린
    마무리 트레버 호프먼.

    메이저리그의 살아있는 전설이
    18시즌동안 지키던 마운드를
    떠납니다.

    지난해 43살의 나이로
    역대 최다인 통산 601세이브를
    달성하며 건재를 과시했던
    당대 최고의 소방수는,

    "최고가 아니면 뛸 이유가 없다"는
    말로 작별을 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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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밀란의 트래블 달성을 이끈
    무리뉴 감독이
    메시의 'FIFA발롱도르' 수상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무리뉴 감독은,
    "메시는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하나이지만, 이번 상은 사비나
    스네이더, 밀리토가 받았어야 한다"며
    불편한 심기를 나타냈습니다.

    때맞춰 스페인 언론들도
    월드컵과 챔피언스 리그 무관에 그친
    메시의 수상을 납득하기 어렵다며
    거들고 나섰습니다.

    MBC뉴스 박주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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