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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인태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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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고 '엄지족'을 찾아라‥모바일올림픽 개최
세계최고 '엄지족'을 찾아라‥모바일올림픽 개최
입력
2011-01-28 06:28
|
수정 2011-01-28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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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세계에서 가장 빨리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세계 최고의 엄지족을 뽑는 모바일올림픽이 뉴욕에서 열렸습니다.
뉴욕의 도인태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
◀VCR▶
관중의 갈채와 함성 속에
16개국 대표선수들이 입장합니다.
국가별 선발전을 거친
말 그대로
국가대표 선수들입니다.
눈부신 속도로
휴대전화 자판을 누르는 선수들,
문자입력 속도는 대형 스크린 속
해당팀 만화 캐릭터들의
경주 순서로 나타납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박빙의 경합,
선수들은 뛸 듯이 기뻐하고
관중도 열광합니다.
올해 우승은
파나마 대표로 출전한
자매 선수들이 차지했습니다.
◀SYN▶ 크리스티나/파나마
"미국이랑 한국이 강팀이라고 들었어요.
우리는 처음에는 별로였는데
그래서 정말 열심히 연습했어요."
작년 1회 대회 우승을 차지했던
우리나라 선수들은
아깝게 2등에 머물렀습니다.
◀SYN▶ 이의상/한국
"조금만 더 했으면 1등할 수 있었는데‥
조금 더 못 한 게 진짜 아쉬워요."
이번 대회에서는 호주 선수가 264개
알파벳으로 이뤄진 문장을
1분 17초 만에 완성해
기네스 공식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LG 전차 측은 스마트폰 시대에 맞게
내년부터는 경기규칙에
소셜 네트워크적인 요소를
가미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욕에서 MBC뉴스 도인태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빨리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세계 최고의 엄지족을 뽑는 모바일올림픽이 뉴욕에서 열렸습니다.
뉴욕의 도인태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
◀VCR▶
관중의 갈채와 함성 속에
16개국 대표선수들이 입장합니다.
국가별 선발전을 거친
말 그대로
국가대표 선수들입니다.
눈부신 속도로
휴대전화 자판을 누르는 선수들,
문자입력 속도는 대형 스크린 속
해당팀 만화 캐릭터들의
경주 순서로 나타납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박빙의 경합,
선수들은 뛸 듯이 기뻐하고
관중도 열광합니다.
올해 우승은
파나마 대표로 출전한
자매 선수들이 차지했습니다.
◀SYN▶ 크리스티나/파나마
"미국이랑 한국이 강팀이라고 들었어요.
우리는 처음에는 별로였는데
그래서 정말 열심히 연습했어요."
작년 1회 대회 우승을 차지했던
우리나라 선수들은
아깝게 2등에 머물렀습니다.
◀SYN▶ 이의상/한국
"조금만 더 했으면 1등할 수 있었는데‥
조금 더 못 한 게 진짜 아쉬워요."
이번 대회에서는 호주 선수가 264개
알파벳으로 이뤄진 문장을
1분 17초 만에 완성해
기네스 공식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LG 전차 측은 스마트폰 시대에 맞게
내년부터는 경기규칙에
소셜 네트워크적인 요소를
가미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욕에서 MBC뉴스 도인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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