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박소희 기자
박소희 기자
고속도로서 화물차 2대 정면충돌‥3명 사상 外
고속도로서 화물차 2대 정면충돌‥3명 사상 外
입력
2011-01-28 06:28
|
수정 2011-01-28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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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고속도로에서 화물차 2대가 정면충돌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화재도 잇따랐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박소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처참하게 부서진 화물차 앞부분이
사고 당시 충격을 짐작게 합니다.
어제저녁 7시쯤 경북 고령군 고령읍
88고속도로 상행선에서
화물차 2대가 정면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1톤 화물차를 몰던
58살 권 모 씨가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두 대 중 한 대가
커브를 돌다 중앙선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새빨간 불길이
건물을 휘감습니다.
어젯밤 9시쯤
강원도 원주시 회촌마을에서
흙으로 집 짓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건축학교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강의실 한 동,
130여 제곱미터를 모두 태우고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최근에 학생이 없어 비워둔 상태라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
어젯밤 11시 반쯤에는
광주시 서구 덕흥동의
한 건축폐기물 처리장에서 불이 나
폐기물 10여 톤이 탔습니다.
============================
소방관이 뿌린 물줄기를 맞은
강아지가 애처롭게 짖어댑니다.
어제 오후 1시쯤에는
울산시 울주군 진하리에 있는
갈대밭에서 쓰레기를 태우던 중
불이 나 인근 사냥개 사육장으로
번졌습니다.
이 불로 사냥개 1마리가 죽고
10여 마리가 구출됐습니다.
MBC뉴스 박소희입니다.
고속도로에서 화물차 2대가 정면충돌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화재도 잇따랐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박소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처참하게 부서진 화물차 앞부분이
사고 당시 충격을 짐작게 합니다.
어제저녁 7시쯤 경북 고령군 고령읍
88고속도로 상행선에서
화물차 2대가 정면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1톤 화물차를 몰던
58살 권 모 씨가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두 대 중 한 대가
커브를 돌다 중앙선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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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빨간 불길이
건물을 휘감습니다.
어젯밤 9시쯤
강원도 원주시 회촌마을에서
흙으로 집 짓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건축학교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강의실 한 동,
130여 제곱미터를 모두 태우고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최근에 학생이 없어 비워둔 상태라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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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11시 반쯤에는
광주시 서구 덕흥동의
한 건축폐기물 처리장에서 불이 나
폐기물 10여 톤이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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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이 뿌린 물줄기를 맞은
강아지가 애처롭게 짖어댑니다.
어제 오후 1시쯤에는
울산시 울주군 진하리에 있는
갈대밭에서 쓰레기를 태우던 중
불이 나 인근 사냥개 사육장으로
번졌습니다.
이 불로 사냥개 1마리가 죽고
10여 마리가 구출됐습니다.
MBC뉴스 박소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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