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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투데이] 정우성 할리우드 진출 초읽기 外

[연예 투데이] 정우성 할리우드 진출 초읽기 外
입력 2011-01-28 07:51 | 수정 2011-01-28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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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

    연예계 소식 모아 전해 드리는 연예투데이입니다.

    톱스타 정우성 씨가 중국 진출에 이어 할리우드 진출이 초읽기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VCR▶

    (1) 정우성 할리우드 진출 초읽기

    정우성 씨가
    할리우드 진출을 놓고
    차기 작품을 검토 중이라고
    하는데요.

    정우성 씨가 출연할 영화는
    할리우드 스튜디오에서 제작하는
    액션 활극이 유력하다고 합니다.

    정우성 씨는
    중국영화 <검우강호>와
    한중합작영화 <호우시절>에
    출연해 아시아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할리우드에서도
    정우성 씨의 스타파워가
    위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

    (2) 최지우, 2년 만에 안방극장 나들이

    한류스타 최지우씨가
    드라마 <의과대학>으로
    돌아온다고 합니다.

    최지우씨의 안방극장 나들이는
    <스타의 연인>이후
    2년 만의 일이죠.

    드라마 의과대학은
    의대 내부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에 멜로를
    가미한 작품이라고 하는데요.

    최근 출연을 진지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조만간 최지우 씨 모습을
    안방극장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3) 전지현 올 상반기 스크린 복귀

    톱스타 전지현 씨가 스크린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입니다.

    전지현 씨가 할리우드 스타 휴 잭맨,
    중국여배우 리빙빙과 함께 출연한
    영화 <설화와 비밀의 부채>가
    올 상반기 중에 한국과 미국,
    중국에서 동시 개봉할 예정이고요.

    한국에서도 차기 작품으로
    팬들을 만날 계획인데

    소속사 측은
    "차기작은 드라마보다 영화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ANC▶

    유행은 돌고 돈다는 말이 있죠.

    최근 가요계에 90년대
    히트곡의 익숙한 멜로디가 차용되고,
    당시 패션을 따라 하는 복고풍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VCR▶

    (4) 가요계, 다시 부는 복고 열풍!

    최근 가요계에 과거를 추억하는
    복고열풍이 한창인데요.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는
    HOT와 신화를 연상케 하는
    화려한 군무를 재연해
    단숨에 주목을 받았고요.

    걸 그룹 시크릿과 달샤벳은
    알록달록한 복고풍 의상으로
    시선을 끌었습니다.

    보컬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도
    복고에 푹 빠졌는데요.
    이들은 아예 LP 음반을 발매해
    아날로그 향수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

    (5) 비스트, 일본 정복 예감

    오는 3월
    일본 데뷔를 앞두고 있는
    아이돌 그룹 비스트가
    일본에서 예약판매 차트를 휩쓸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비스트의 데뷔 앨범 <쇼크>가
    일본 데뷔 사실을 공개 한지
    3일 만에 일본에서
    음반 예약 판매 차트 1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본격 데뷔에 앞서,
    지난해 말 도쿄에서 열린 공연에서
    1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면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는데요.

    일본에서도
    새로운 보이그룹의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치가
    높다고 하네요.

    ============================

    (6) 중견 배우들의 아이돌 따라잡기

    아이돌이 인기는 인기인가 봅니다.

    요즘 중견 배우들까지
    아이돌 따라잡기에
    나서고 있는데요.

    배우 길용우 씨가 다음 달 방송될
    주말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에서
    빅뱅의 지드래곤을 따라했는데

    모자티를 겹쳐 입고,
    털모자와 선글라스
    체인까지 착용한 모습입니다.

    얼마 전에는 김갑수씨가
    시트콤 <몽땅 내 사랑>에서
    검은색 가죽 의상에
    진한 스모키 화장으로 나르샤로
    완벽 변신해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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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이준익 감독, "이번 영화 망하면 은퇴"

    <왕의 남자>로
    '천만관객' 신화를 이룬
    이준익 감독이 은퇴 발언을 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어제 개봉한 영화 <평양성>과
    관련해 이번에도 흥행에 실패하면
    은퇴하겠다고
    깜짝 발언을 했습니다.

    영화 <평양성>은 전작 <황산벌>의
    후속작으로 고구려와 나당연합군의
    한판승부를 그린
    코미디 사극인데요.

    앞서 영화 <님은 먼곳에>와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이
    연속 흥행에 실패해
    이번에 은퇴발언으로
    배수진을 쳤다고 하네요.

    ◀ANC▶

    이어서 해외 소식 전해드리죠.

    할리우드의 사고뭉치
    린제이 로한과 패리스 힐튼이
    150만 달러의 상금을 받고
    권투 시합을 벌인다고 합니다.

    ◀VCR▶

    (8) 린제이 로한-패리스 힐튼 권투 시합

    린제이 로한과 패리스 힐튼의
    권투 시합은 1분씩 3라운드에 걸쳐
    진행될 예정인데요.

    그동안 약물, 알콜, 스캔들
    수많은 사고를 일으켰던 두 사람은
    이번 시합에서 받는 상금을
    약물·알콜 중독 방지를 위해
    기부한다고 합니다.

    이 소식을 접한 미국 네티즌들은
    이미 방송에서 머리카락을 잡고
    싸운 적이 있는 두 사람이,
    이번에 사각 링에서 만나
    누가 승리하게 될지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

    (9) 나탈리 포트만, 약혼반지 화제

    할리우드 스타 나탈리 포트만이
    약혼선물 받은 반지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약혼반지는 백금과 골동품을
    재활용하고,
    주위를 장식한 보석도
    공정거래 다이아몬드를
    사용했다고 하는데요.

    공정거래 다이아몬드는
    환경에 피해를 적게 주는 채굴법을
    사용한다는군요.

    이 반지는 평소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이 컸던 나탈리 포트만의
    결정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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