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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인터넷] 애국가 연주하는 흑인 할아버지/사람처럼 걷는 거대한 고릴라 外
[와글와글 인터넷] 애국가 연주하는 흑인 할아버지/사람처럼 걷는 거대한 고릴라 外
입력
2011-01-28 07:51
|
수정 2011-01-28 09:46
재생목록
◀ANC▶
인터넷 화제 알아보는 와글와글 인터넷입니다.
◀ANC▶
함께 만나보시죠.
◀VCR▶
미국 거리에서
울려 퍼지는 애국가에
네티즌들이 잔잔한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뉴욕 거리에서 벤치에 앉아
바이올린으로 애국가 연주를
시작하는 흑인 할아버지.
악보도 없이 능수능란하게
애국가 연주를 끝난 뒤,
이번에는 '고향의 봄'까지
정성을 다해 연주하는데요.
연주를 접한 네티즌들은
"할아버지가 어떤 사연으로
애국가와 고향의 봄을 연주하게
됐는지 궁금하다"는 반응과 함께
감탄과 놀라움을 표하고 있네요.
============================
영국 야생동물 공원에서 촬영된
사람처럼 걷는 고릴라 영상이
인기입니다.
주인공 고릴라는 올해 나이 21살로
키 183cm에 몸무게 216kg의
거대한 수컷 고릴라인데요.
처음부터 두 발로 걸어 다녔다는 듯
한 손에 먹이를 든 채
사람처럼 팔까지 흔들며 두 발로
걸어 다닙니다.
영상 속 고릴라 종은
간혹 두 발로 서지만
이 상태로 오래 걷지 않는다고
하는군요.
============================
브라질 축구 경기 중
부상을 당한 선수가
경기장에 누워 있네요.
몹시 고통스러워 보이는데요.
이 선수는 경기장 밖으로 나가기 위해
겨우 들것에 눕습니다.
그런데 응급요원이 들것을 들다
균형을 잃더니
급기야 아픈 선수의 얼굴 위로
엉덩방아를 찧고 마네요.
부상에 굴욕까지 당한 선수!
표정을 보면 당장 화라도
낼 기세인데요.
이 황당한 영상에 네티즌들은
위로의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
밤거리에 나타난
한 무리의 여학생들.
입에서는 형형색색의 빛이 나네요.
마치 공포영화를 보는 것
같기도 한데요.
현재 일본 여성들 사이에서
없어서는 안될 필수 패션 아이템
'LED 치아'입니다.
LED가 부착된 마우스를
치아에 끼워 사용하는데,
이 장치를 끼고 웃으면
LED 조명이 반짝거려 마치 미소로
점등시키는 것으로 보인다는
원리입니다.
또 무선장치로 연결되어 있어
이동 중에도 색깔을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와글와글 인터넷이었습니다.
인터넷 화제 알아보는 와글와글 인터넷입니다.
◀ANC▶
함께 만나보시죠.
◀VCR▶
미국 거리에서
울려 퍼지는 애국가에
네티즌들이 잔잔한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뉴욕 거리에서 벤치에 앉아
바이올린으로 애국가 연주를
시작하는 흑인 할아버지.
악보도 없이 능수능란하게
애국가 연주를 끝난 뒤,
이번에는 '고향의 봄'까지
정성을 다해 연주하는데요.
연주를 접한 네티즌들은
"할아버지가 어떤 사연으로
애국가와 고향의 봄을 연주하게
됐는지 궁금하다"는 반응과 함께
감탄과 놀라움을 표하고 있네요.
============================
영국 야생동물 공원에서 촬영된
사람처럼 걷는 고릴라 영상이
인기입니다.
주인공 고릴라는 올해 나이 21살로
키 183cm에 몸무게 216kg의
거대한 수컷 고릴라인데요.
처음부터 두 발로 걸어 다녔다는 듯
한 손에 먹이를 든 채
사람처럼 팔까지 흔들며 두 발로
걸어 다닙니다.
영상 속 고릴라 종은
간혹 두 발로 서지만
이 상태로 오래 걷지 않는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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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축구 경기 중
부상을 당한 선수가
경기장에 누워 있네요.
몹시 고통스러워 보이는데요.
이 선수는 경기장 밖으로 나가기 위해
겨우 들것에 눕습니다.
그런데 응급요원이 들것을 들다
균형을 잃더니
급기야 아픈 선수의 얼굴 위로
엉덩방아를 찧고 마네요.
부상에 굴욕까지 당한 선수!
표정을 보면 당장 화라도
낼 기세인데요.
이 황당한 영상에 네티즌들은
위로의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
밤거리에 나타난
한 무리의 여학생들.
입에서는 형형색색의 빛이 나네요.
마치 공포영화를 보는 것
같기도 한데요.
현재 일본 여성들 사이에서
없어서는 안될 필수 패션 아이템
'LED 치아'입니다.
LED가 부착된 마우스를
치아에 끼워 사용하는데,
이 장치를 끼고 웃으면
LED 조명이 반짝거려 마치 미소로
점등시키는 것으로 보인다는
원리입니다.
또 무선장치로 연결되어 있어
이동 중에도 색깔을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와글와글 인터넷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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