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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스포츠] 아시안컵 3위, '자동진출권'을 획득하라!/축구장에 등장한 '나체 사나이' 外
[와글와글 스포츠] 아시안컵 3위, '자동진출권'을 획득하라!/축구장에 등장한 '나체 사나이' 外
입력
2011-01-28 07:51
|
수정 2011-01-28 07:55
재생목록
◀ANC▶
국내외 다양한 소식들을 알아보는 와글와글 스포츠.
첫 소식은 오늘 밤 있을 아시안컵 3, 4위전부터 시작하겠습니다.
◀VCR▶
1.
오늘 밤, 우리대표팀은
아시안컵 3-4위 전을 치르게 되죠!
마지막 경기기도 하지만,
'자동진출권'이 걸려있는 만큼
중요한 경긴데요!
아시아축구연맹은 2007년부터
1위에서 3위까지의 국가에게만
차기대회 본선 자동진출권을 줘,
'예선을 치르지 않는'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예선 면제는, 다음 월드컵
준비 부담도 줄일 수 있는,
보너스인 만큼!
우리 선수들~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
2.
리버풀 주장, 스티브 제라드와
어린이 축구 팬들의 인터뷰가
화제입니다!
먼저, "토레스가 드로그바보다
잘하나요?" 라고 묻자,
주저없이~ "그럼 토레스가
훨씬~ 낫지"라며
팀과 토레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요.
"리버풀에서
가장 힘이 센 선수는요?"
"페페 레이나..란다"
여자 어린이들의
"어렸을 때 바비인형 가지고
놀았어요?" 라는 질문엔,
"어렸을 땐 안 가지고 놀았는데,
요즘엔 두 딸과 놀아주느라,
갖고 놀고 있지" 라고
자상한 모습을 보였네요.
"아저씨, 뱀 무서워요?"하니까
"응, 엄청 무서워. 거미도 무서워"
"제가 라이언 바벨을 닮았나요?”
라는 물음엔 "아니, 넌 그렇게
못생기지 않았단다..”라고 답해,
어린이들을 폭소케 했다네요.
================================
3.
한 축구경기장에
'나체의 사나이'가 등장해,
화제입니다.
경기가 한창 진행 중인
그라운드 위에 쏜살같이
무언가가 공을 낚아채 가는데요.
그 실체는...
알몸에 목도리만 두른
한 남성이네요!
공을 차고 달리는 남성.
빠르게~ 선수, 심판은 물론
경찰까지 따돌립니다.
덤블링에 춤과 노래를 선보이고서야,
경기장 밖으로 도망가는데요.
이제 다시 경기가 시작하려는 순간!
또! 나타납니다~
다시한번 보란듯이~
모두를 제치고~
그라운드를 질주하는 남성~
그런데 알고 보니, 이 영상은
한 스포츠 브랜드의
신발 광고라네요.
================================
4.
박찬호 선수가 후배들에게
'메이저리거의 비법'을
전수했다네요!
일본에서 두산 훈련에 합류한
박찬호는 피츠버그에서 배워,
큰 효과를 얻은 '골반 트레이닝'
전도사로 나섰는데요.
이렇게 매트에 누워,
상체와 하체를 고르게 움직이며
허리와 골반을
강화하는 운동이라네요.
박찬호의 비법을 전수받은
김선우는 "평소 골반운동을
잘 하지 못했는데, 모든 투수들이
공감하며 좋아할 것"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네요.
================================
5.
프로야구 9구단 연고지로 유력한
경남 창원 시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초대 사령탑'은 누굴까요?
설문조사 결과,
선동열 전 삼성 감독이
꼽혔다네요!
그 뒤를 이어,
제리 로이스터 전 롯데 감독.
3위는 양상문 전 롯데 감독,
4위는 경남 지역민방 KNN의
이성득 해설위원이 차지했다네요.
한편,
최근 9구단 창단에 출사표를 던진,
<엔씨소프트>측은
"로이스터를 초대 감독으로
염두에 두고 있다" 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ANC▶
오늘 밤 있을 아시안컵 3, 4위전
우즈벡과의 경기에 박지성 선수가
불참할지 모른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매경기 정말 몸을 사리지 않고
최선을 다하던 박지성 선수의 무릎에
이상이 생겼다는 추측도 나오고 있는데요.
부디 큰 부상 아니길 바라겠니다.
스포츠투데이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국내외 다양한 소식들을 알아보는 와글와글 스포츠.
첫 소식은 오늘 밤 있을 아시안컵 3, 4위전부터 시작하겠습니다.
◀VCR▶
1.
오늘 밤, 우리대표팀은
아시안컵 3-4위 전을 치르게 되죠!
마지막 경기기도 하지만,
'자동진출권'이 걸려있는 만큼
중요한 경긴데요!
아시아축구연맹은 2007년부터
1위에서 3위까지의 국가에게만
차기대회 본선 자동진출권을 줘,
'예선을 치르지 않는'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예선 면제는, 다음 월드컵
준비 부담도 줄일 수 있는,
보너스인 만큼!
우리 선수들~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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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리버풀 주장, 스티브 제라드와
어린이 축구 팬들의 인터뷰가
화제입니다!
먼저, "토레스가 드로그바보다
잘하나요?" 라고 묻자,
주저없이~ "그럼 토레스가
훨씬~ 낫지"라며
팀과 토레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요.
"리버풀에서
가장 힘이 센 선수는요?"
"페페 레이나..란다"
여자 어린이들의
"어렸을 때 바비인형 가지고
놀았어요?" 라는 질문엔,
"어렸을 땐 안 가지고 놀았는데,
요즘엔 두 딸과 놀아주느라,
갖고 놀고 있지" 라고
자상한 모습을 보였네요.
"아저씨, 뱀 무서워요?"하니까
"응, 엄청 무서워. 거미도 무서워"
"제가 라이언 바벨을 닮았나요?”
라는 물음엔 "아니, 넌 그렇게
못생기지 않았단다..”라고 답해,
어린이들을 폭소케 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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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한 축구경기장에
'나체의 사나이'가 등장해,
화제입니다.
경기가 한창 진행 중인
그라운드 위에 쏜살같이
무언가가 공을 낚아채 가는데요.
그 실체는...
알몸에 목도리만 두른
한 남성이네요!
공을 차고 달리는 남성.
빠르게~ 선수, 심판은 물론
경찰까지 따돌립니다.
덤블링에 춤과 노래를 선보이고서야,
경기장 밖으로 도망가는데요.
이제 다시 경기가 시작하려는 순간!
또! 나타납니다~
다시한번 보란듯이~
모두를 제치고~
그라운드를 질주하는 남성~
그런데 알고 보니, 이 영상은
한 스포츠 브랜드의
신발 광고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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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박찬호 선수가 후배들에게
'메이저리거의 비법'을
전수했다네요!
일본에서 두산 훈련에 합류한
박찬호는 피츠버그에서 배워,
큰 효과를 얻은 '골반 트레이닝'
전도사로 나섰는데요.
이렇게 매트에 누워,
상체와 하체를 고르게 움직이며
허리와 골반을
강화하는 운동이라네요.
박찬호의 비법을 전수받은
김선우는 "평소 골반운동을
잘 하지 못했는데, 모든 투수들이
공감하며 좋아할 것"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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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프로야구 9구단 연고지로 유력한
경남 창원 시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초대 사령탑'은 누굴까요?
설문조사 결과,
선동열 전 삼성 감독이
꼽혔다네요!
그 뒤를 이어,
제리 로이스터 전 롯데 감독.
3위는 양상문 전 롯데 감독,
4위는 경남 지역민방 KNN의
이성득 해설위원이 차지했다네요.
한편,
최근 9구단 창단에 출사표를 던진,
<엔씨소프트>측은
"로이스터를 초대 감독으로
염두에 두고 있다" 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ANC▶
오늘 밤 있을 아시안컵 3, 4위전
우즈벡과의 경기에 박지성 선수가
불참할지 모른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매경기 정말 몸을 사리지 않고
최선을 다하던 박지성 선수의 무릎에
이상이 생겼다는 추측도 나오고 있는데요.
부디 큰 부상 아니길 바라겠니다.
스포츠투데이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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